아득한 예전에 이야기임니다.
온몸에 가시투성인 가시나무가 있었답니다.
그래서인지 남들이 다가오기가 참 힘들었죠!
근데 어느하루 그 가시나무 밑에 한 여자가 들어왔었습니다.
순간 내 세상은 먹장구름 가셔지고 비춰지는 무지개처럼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이 연분이 아니라서인지 인츰 떠나더군요.
떠나면서 자기를 꼭 믿어달란 한마디 남기고 ㅋㅋㅋㅋ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결국 돌아 오지 않았습니다.
밖힌 가시속에선 피가 흐르고 있는걸 알고 있지만 결국 ㅋㅋㅋㅋ
그는 온통 아름다운 거짓말만 남기고 떠나간거죠! ㅎㅎㅎㅎㅎ
이때 하늘에서 보내준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하나하나의 가시를 전부 뽑아주는것이 였습니다.
결국 난 행운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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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사랑이 아니면 아무리 힘써도 안 데는거 같아요.
자기사랑이 옳타면 천리밖에서 제발로 제절로 찾아 오더라구요!
지금까지 솔로로 있는 분들 결국 젤로 완미한 인연이 찾아올꺼예요
잠시만 기다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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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有缘千里来相会,,无缘对面手难牵 아니가???? ㅋㅋㅋ
기둘려봐야지~

真的缘,虽相隔千里,却系于一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