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확~잡아당겨 품에 않아주는것이다.
이렇게 그의 품에 안기니 조금은 불안한감을 덜수 잇엇지만
다시 내얼굴을 보면서 날 떼놓을때 앞이 흐려져서 도무지 그사람의 얼굴표정을
알아볼수가 없엇다 .
알바 끝나고 오후에 꼭 찾아오겟다는 약속을 받고 나서야 그를 놓아주는 나.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또다시 기다림속에 매달려 잇는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그런 약속이라도 받앗으니깐 마음이 조금은 놓엿는지
침대에 누웟는데... 오래만에 잠시나마 잠을 청햇엇던 것이다 .
어쩌면 꿈속에서까지 그사람이 날 떠나는 것이다
꿈이 항상 반대라고 나는 절때 아닐거라고 바보처럼 자신을 달래보군 햇엇다.
점심시간부터 시작해서 시계를 오분에 한번씩 바라보면서
애타게 기다렷건만 전화소리 한번 울리지 않는다 .혹시나 전화가 고장낫는가 해서
친구 전화로 한번 확인해 보기도 하면서 ..
오후 한시............두시............세시...............네시...........
더이상 기다릴수가 없엇다 .
속이 타서 재가 되는것같은데 마음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는데
어쩌면 그사람 내 맘이렇게도 모를가 ??
오후부터 시작한 난에 눈물은 하염없이 두볼을 타고 조용히 흐르고 잇엇다.
울긴왜 울어 하늘이 무너진다해도 솟아날 구멍이 잇는데 바보처럼 왜 우느냐고??.....
그사람을 만날수 잇는 그날은 사흘이 지난 어느날 저녁 무렵이엿다 .
겨우겨우 만날수 잇는 시간이라서 다시한번 확인하고 싶어져서
또다시 물어보앗엇던 것이다 .정말로 나와 함께 끝까지 할수 없느냐고?
이런 물음을 물어보는 내가 지금 생각해보며는 얼마나 바보 멍청이엿는냐 싶엇다 .
그에게서 나오는 대답 은 날 두번 죽여주는 것이다 .
번개 불에 찔린듯한 아픔에 난 넑을 잃은 새마냥 그냥 그자리에 주저 앉아버리고 말앗다 .
내가 순수한 처녀가 아니여서 내가 그에게 처음을 바친 여자가 여니여서...
절대로 날 받아 드릴수 없다는것이다.
그 말이야말로 난 확실하게 알게 되엿다 .그사람 더이상 함께할수 없다는걸.
그말이 진심이던 아니던 ...이제는 끝이라는걸.....
그것이 맘에 걸렷다면 첨부터 그렇다고 말을 할꺼지 왜서 이재와서 날 이렇게 짖밟아 놓고
날 두번 까지 죽여줘야만 햇는가?ㅠㅠㅠ
주저 앉은 나는 더이상 일어날 맥이 없엇다 .거기에 한마디 뱉는말이
<넌 그냥 나에게 임시 필요햇던 돈지갑같은 존재다 .그렇게 불쌍한 모습한다고 내가 돌아갈일이라곤
절때 없으니 근심말라.......>
하늘처럼 믿고 잇엇는데 어떻게 나에게 천둥벼락을 안겨줄수가 ...이젠숨쉬기조차 힘들다........................
내가 알바하던 곳은 호텔 13층이엿다 .
그곳에서 내려다보며는 사람은 개미만해보엿고 차들은 성냥개비마냥 작아보엿다
이렇게 여기서 뛰여내린다며는 아프지도 않고 쉽게 죽을수 잇을것이라고 믿고 잇엇다
나는 창문을 한번 열어보앗다 .
시원한 공기가 나에 답답한 가슴을 풀어주는듯싶엇다 .
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어쩐지 꿈틀해난다 .
뛰여내린다는것이 너무나도 두려웟다 .나도 역시 사람인가보다 죽기가 무섭다.
손이 떨려서 움직일수가 없엇다 .
갑자기 뒤에서 들리는 마네쨔의 목소리에 움틀거리며 뒤로 물러섯다.
위험한데 거기서 머하냐고 묻는것이엿다 .
그때서야 정신이 돌아온나..
어쩌면 나란사람 죽을 용기마저 없는 바보엿는지...
또다시 눈시울이 뜨거워나는것이엿다 .부랴부랴 화장실로 뛰여들어간다.
거울속에는 아주 초라해보이는 그녀가 거기서 울고 잇는것이엿다 .
나처럼...............
울지말어 니가울며는 나도 마음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는데....
...........................................................
며칠이 지난뒤 그사람한테서 전화가 온다.
내가 인차 받지않앗다.잠시후 멜이 오는것이엿다
돈을 꾸라는것이엿다..혹시나해서 전화소리에 반가워까지 햇는데..
메일을보는순간 나에 이마쌀이 늘어난다
한시라도 집에 붙어잇을수가 없어서 밖에 바람쏘이러 나갓다
한참후 두번째 메일이 왓엇다
역시 돈말이엿다
어쩌면 나에게 찾아오는 첫사랑도 두번째 사랑도 날 정신병자로 만드는것같앗다
웃음이 나간다 ........
며칠이나마 잠잠해진뒤 갑자기 전화 왓는데
나랑 할말이 잇다는것이엿다.뭔말인데전화로 할수가 없다는것인지
꼭 만나야만 한다는것이다 .
그날저녁먹고 나갓엇다 .난 번히 아닌걸 알면서도 바보처럼 또 기대를 안고 나갓다
<돈 십만엔만 꿔라.>
<하하하~~>
내가 정신없이 웃음을 내뱉자
<너 정신 나갓냐?>
하는것이엿다..
<그래 .정신 나갓다 ...니가 원한다며는 돈은 니가 달라는대로 줄수잇는만큼 다 줄게.
그대신 다시 내곁에 돌아올수 잇니?>
....................
아무말 없는것이엿다
이렇게 그날 우리 대화는 여기서 끝낫다
나도 너무나도 잘 알고 잇다 그가 돌아온다는것은 절때 잇을수 업는일이라는걸.
더이상 내자신을 바보만들지말자고 굳게 굳게 결심햇다..
또다음날,,
그십만엔 꾸라는메일이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왓다..
더이상 상대도 하고 싶지않고 그림자조차 보기 싫어진다.
<나한테 이젠 널 줄 돈이 없다.>또박또박 메일을 적어보냇다
...................
그때부터 아픔을 참을수가 없으며는 술과 씨름을 하곤햇엇다 .
사실나는 술을 좋아하는편이 아니엿는데..
때로는 깨여나며는 침대에 누워잇엇고 ..
어제일은 어떻게 집을찾아 왓던지 전혀 생각이 않난다.자주 필림이 끊겻엇다.
함께 술친구해주는 친구들과 후에 알게 되엿는데.
나랑 사귀고잇는 사이에 그사람은 일본여자랑 사귄적도 잇엇고
나랑 사귀기전에 원래 애인이 잇엇다는것이엿다.
이러고보니 나는 눈뜬소경이나 마찬가지엿다.
더이상나에게는 해맑은하늘을보기가 드물어졋다..
그 아픔을 겨우참고 그곳을떠나던 날...
전화가 울리는것이엿다
그사람한테서 전화가 오는것이엿다.
공공전화기에서 하다보니 전화번호가 뜨지 않은것이다.
오래만에 들리는 그사람 목소리에 잠간 누군지 깜박햇엇다.
나에게 그런 남자 전화올일이 절때 없엇던일이엿으니깐...
전화기 그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그렇게 조용히 떠나버리는거냐고 묻는다 .
시끄러워서 전화를 끊어버리니 또다시 걸려오는전화 .
그래 마지막을로 뭐라고 할말이 잇는지 기대된다.
조용히 받아보앗다 .그쪽에서부터 열이올라서 왜전화를 끊느냐고 버럭 성을 내는것이엿다
나로서는 받기 싫은전화 끊어버리는데 뭐가 어쩌구 어째?
용건이 뭔지나 말하라고 ...
<지금 공공전화기로 전화 하는데 한번 끊어버리며는 동전이 다 떨어진다>
<그럼 내가 전화비를 부쳐줄가?>
<그래 ~부쳐준다면사 나는 좋아하지>
..................
헉~기가막혀 또 전화를 확 끊어버렷다..
또다시 걸려오는전화
<할말만 하고나며는 널 시끄럽게 굴지 않을께>
<그래 말해라 .듣고잇는다>
<여길떠나서라도 잘지내고 건강해라>
<고맙다.할말 다 햇으며는 전화 끊자. 나 이젠 니 지전화비 물어줄 형편이 안된다>
그때 그사람의 따뜻한 말이 나한테는 얼음덩이 넘겨주는것 같앗다.
이렇게 시간이 흐름에따라 나는 차츰차츰 그사람을 잊고 잇는데..
<다음호에 게속>
이렇게 그의 품에 안기니 조금은 불안한감을 덜수 잇엇지만
다시 내얼굴을 보면서 날 떼놓을때 앞이 흐려져서 도무지 그사람의 얼굴표정을
알아볼수가 없엇다 .
알바 끝나고 오후에 꼭 찾아오겟다는 약속을 받고 나서야 그를 놓아주는 나.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또다시 기다림속에 매달려 잇는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그런 약속이라도 받앗으니깐 마음이 조금은 놓엿는지
침대에 누웟는데... 오래만에 잠시나마 잠을 청햇엇던 것이다 .
어쩌면 꿈속에서까지 그사람이 날 떠나는 것이다
꿈이 항상 반대라고 나는 절때 아닐거라고 바보처럼 자신을 달래보군 햇엇다.
점심시간부터 시작해서 시계를 오분에 한번씩 바라보면서
애타게 기다렷건만 전화소리 한번 울리지 않는다 .혹시나 전화가 고장낫는가 해서
친구 전화로 한번 확인해 보기도 하면서 ..
오후 한시............두시............세시...............네시...........
더이상 기다릴수가 없엇다 .
속이 타서 재가 되는것같은데 마음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는데
어쩌면 그사람 내 맘이렇게도 모를가 ??
오후부터 시작한 난에 눈물은 하염없이 두볼을 타고 조용히 흐르고 잇엇다.
울긴왜 울어 하늘이 무너진다해도 솟아날 구멍이 잇는데 바보처럼 왜 우느냐고??.....
그사람을 만날수 잇는 그날은 사흘이 지난 어느날 저녁 무렵이엿다 .
겨우겨우 만날수 잇는 시간이라서 다시한번 확인하고 싶어져서
또다시 물어보앗엇던 것이다 .정말로 나와 함께 끝까지 할수 없느냐고?
이런 물음을 물어보는 내가 지금 생각해보며는 얼마나 바보 멍청이엿는냐 싶엇다 .
그에게서 나오는 대답 은 날 두번 죽여주는 것이다 .
번개 불에 찔린듯한 아픔에 난 넑을 잃은 새마냥 그냥 그자리에 주저 앉아버리고 말앗다 .
내가 순수한 처녀가 아니여서 내가 그에게 처음을 바친 여자가 여니여서...
절대로 날 받아 드릴수 없다는것이다.
그 말이야말로 난 확실하게 알게 되엿다 .그사람 더이상 함께할수 없다는걸.
그말이 진심이던 아니던 ...이제는 끝이라는걸.....
그것이 맘에 걸렷다면 첨부터 그렇다고 말을 할꺼지 왜서 이재와서 날 이렇게 짖밟아 놓고
날 두번 까지 죽여줘야만 햇는가?ㅠㅠㅠ
주저 앉은 나는 더이상 일어날 맥이 없엇다 .거기에 한마디 뱉는말이
<넌 그냥 나에게 임시 필요햇던 돈지갑같은 존재다 .그렇게 불쌍한 모습한다고 내가 돌아갈일이라곤
절때 없으니 근심말라.......>
하늘처럼 믿고 잇엇는데 어떻게 나에게 천둥벼락을 안겨줄수가 ...이젠숨쉬기조차 힘들다........................
내가 알바하던 곳은 호텔 13층이엿다 .
그곳에서 내려다보며는 사람은 개미만해보엿고 차들은 성냥개비마냥 작아보엿다
이렇게 여기서 뛰여내린다며는 아프지도 않고 쉽게 죽을수 잇을것이라고 믿고 잇엇다
나는 창문을 한번 열어보앗다 .
시원한 공기가 나에 답답한 가슴을 풀어주는듯싶엇다 .
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어쩐지 꿈틀해난다 .
뛰여내린다는것이 너무나도 두려웟다 .나도 역시 사람인가보다 죽기가 무섭다.
손이 떨려서 움직일수가 없엇다 .
갑자기 뒤에서 들리는 마네쨔의 목소리에 움틀거리며 뒤로 물러섯다.
위험한데 거기서 머하냐고 묻는것이엿다 .
그때서야 정신이 돌아온나..
어쩌면 나란사람 죽을 용기마저 없는 바보엿는지...
또다시 눈시울이 뜨거워나는것이엿다 .부랴부랴 화장실로 뛰여들어간다.
거울속에는 아주 초라해보이는 그녀가 거기서 울고 잇는것이엿다 .
나처럼...............
울지말어 니가울며는 나도 마음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는데....
...........................................................
며칠이 지난뒤 그사람한테서 전화가 온다.
내가 인차 받지않앗다.잠시후 멜이 오는것이엿다
돈을 꾸라는것이엿다..혹시나해서 전화소리에 반가워까지 햇는데..
메일을보는순간 나에 이마쌀이 늘어난다
한시라도 집에 붙어잇을수가 없어서 밖에 바람쏘이러 나갓다
한참후 두번째 메일이 왓엇다
역시 돈말이엿다
어쩌면 나에게 찾아오는 첫사랑도 두번째 사랑도 날 정신병자로 만드는것같앗다
웃음이 나간다 ........
며칠이나마 잠잠해진뒤 갑자기 전화 왓는데
나랑 할말이 잇다는것이엿다.뭔말인데전화로 할수가 없다는것인지
꼭 만나야만 한다는것이다 .
그날저녁먹고 나갓엇다 .난 번히 아닌걸 알면서도 바보처럼 또 기대를 안고 나갓다
<돈 십만엔만 꿔라.>
<하하하~~>
내가 정신없이 웃음을 내뱉자
<너 정신 나갓냐?>
하는것이엿다..
<그래 .정신 나갓다 ...니가 원한다며는 돈은 니가 달라는대로 줄수잇는만큼 다 줄게.
그대신 다시 내곁에 돌아올수 잇니?>
....................
아무말 없는것이엿다
이렇게 그날 우리 대화는 여기서 끝낫다
나도 너무나도 잘 알고 잇다 그가 돌아온다는것은 절때 잇을수 업는일이라는걸.
더이상 내자신을 바보만들지말자고 굳게 굳게 결심햇다..
또다음날,,
그십만엔 꾸라는메일이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왓다..
더이상 상대도 하고 싶지않고 그림자조차 보기 싫어진다.
<나한테 이젠 널 줄 돈이 없다.>또박또박 메일을 적어보냇다
...................
그때부터 아픔을 참을수가 없으며는 술과 씨름을 하곤햇엇다 .
사실나는 술을 좋아하는편이 아니엿는데..
때로는 깨여나며는 침대에 누워잇엇고 ..
어제일은 어떻게 집을찾아 왓던지 전혀 생각이 않난다.자주 필림이 끊겻엇다.
함께 술친구해주는 친구들과 후에 알게 되엿는데.
나랑 사귀고잇는 사이에 그사람은 일본여자랑 사귄적도 잇엇고
나랑 사귀기전에 원래 애인이 잇엇다는것이엿다.
이러고보니 나는 눈뜬소경이나 마찬가지엿다.
더이상나에게는 해맑은하늘을보기가 드물어졋다..
그 아픔을 겨우참고 그곳을떠나던 날...
전화가 울리는것이엿다
그사람한테서 전화가 오는것이엿다.
공공전화기에서 하다보니 전화번호가 뜨지 않은것이다.
오래만에 들리는 그사람 목소리에 잠간 누군지 깜박햇엇다.
나에게 그런 남자 전화올일이 절때 없엇던일이엿으니깐...
전화기 그쪽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그렇게 조용히 떠나버리는거냐고 묻는다 .
시끄러워서 전화를 끊어버리니 또다시 걸려오는전화 .
그래 마지막을로 뭐라고 할말이 잇는지 기대된다.
조용히 받아보앗다 .그쪽에서부터 열이올라서 왜전화를 끊느냐고 버럭 성을 내는것이엿다
나로서는 받기 싫은전화 끊어버리는데 뭐가 어쩌구 어째?
용건이 뭔지나 말하라고 ...
<지금 공공전화기로 전화 하는데 한번 끊어버리며는 동전이 다 떨어진다>
<그럼 내가 전화비를 부쳐줄가?>
<그래 ~부쳐준다면사 나는 좋아하지>
..................
헉~기가막혀 또 전화를 확 끊어버렷다..
또다시 걸려오는전화
<할말만 하고나며는 널 시끄럽게 굴지 않을께>
<그래 말해라 .듣고잇는다>
<여길떠나서라도 잘지내고 건강해라>
<고맙다.할말 다 햇으며는 전화 끊자. 나 이젠 니 지전화비 물어줄 형편이 안된다>
그때 그사람의 따뜻한 말이 나한테는 얼음덩이 넘겨주는것 같앗다.
이렇게 시간이 흐름에따라 나는 차츰차츰 그사람을 잊고 잇는데..
<다음호에 게속>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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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내가 4편을 을매나 기둘렸다그....ㅎㅎㅎㅎㅎ
5편 빨리빨리....ㅠㅠ
5편 빨리빨리....ㅠㅠ
이긴 사랑 소설 게시판이시구먼 ....
잘 읽어습니다.
또 부탁하꾸마.
또 부탁하꾸마.

머?돈지갑같은 존재?.....어이그...기가 막혀....
저런 남자 땜에 뛰내리지 않은게 다행이쥐...휴~~~
근데...저 사람 지금두 여자돈 꼬시민 살구 있겠쥐....ㅉㅉ
평생...거렁뱅이질이나 해야지머....ㅉㅉ
다음호...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