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が去った2年間

사랑이별 · #268518

← 사랑이별

turayi · 2007-04-11 00:58:16 · 조회 232
君よ、君のいる世界どんな世界?
楽しい、うれしい、幸せことばかり?
世の中みたいに苦しい、悔しい、悲しいは
ないの?

二年前の今日、君はわれわれの傍をさったよね、
そんなに早く行かれるなんて想像もつかなかった、
みんなの泣き声も聞こえずに、そんなに情けなくて
急いで行ったね、机の上の写真を見るたびにまるで
傍にいる感じ、いつも夢見たい感じ、

君がいなくなった2年間でできたことは、イジが大きく
成長して、もうしゃべれる、ままって呼んでる、
君は聞こえる?聞こえるよね~母さんだからさ、どこへ
行っても娘の声はきこえるね、

イジさえ、妊娠しなかったら君は今もこのよの中の一員だよね、
イジ見るたびに涙が止まらなくなる、悔しい~~~~
娘の胎盤から癌を得るなんて~~ありえない、ありえない、
世界中でそんなに少ない数の病気を君が~~悔しい~

今日も涙、歳月を2年前に戻してほしい~君と会いたい、
イジと会わせたい~~~~私が死んだら会える?
いつかお墓の中で会おうね、そのとき世の中でできたこと
すべてを教えてあげる、待っててね、
いつも愛してる~~かあさん、とうさん、イジいつも見守って
くれ!頼む!!!君が大好きな人たちだよね、、お願いね、

愛する、いつまでも~~~永遠に~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엔제르 · 2007-04-11 03:54:44
이글을 보니 눈물이 막나와요......혼자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래도 이지을 위해서 고생을 이겨내세요. 이지 엄마가 이세상에 없지만 그래도 님이 곁에 있어서 이지는 행복하다고 봅니다.
그러니 이지 엄마을 사랑하는 만큼의 마음을 이지에게 다 줘서 이쁘게 휼륭하게 기르쇼. 힘내세요.
영화에서만 이런 사실이 있는줄 알았지만 현실에 이런일이 있다니 정말 슬픔미다.
하지만 꼭 남들보다 행복해야됨다. 그럴꺼라도 믿어요.
이지을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이지엄마는 님의 곁에 항상 있어요.
눈에는 안보이지만 당신의 마음에 있으니 행복한 여자라고 봐요. 많이 힘내세요.
수정 · 2007-04-11 10:01:04
이지 아빠 ;

이지 엄마는 저 세상에서두 이지 아빠하구 이지의 행복을 빌구 있구
시켜보구 있을겁니다.

이지 아빠가 이렇게 생각 해주니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이지 엄마를 위해서,이지를 위해서 행복하게 사세요 .
turayi · 2007-04-11 11:02:48
엔제르님 수정님 코멘토 감사합니다......
언니가 간지두 2년... 2년간 온 가족 넘 힘들엇어요.
이지는 아빠가 키우구 잇어요...이쁘게요....

산 사람은 그럭저럭 살아가지만 죽은 사람 불쌍해요.
임신 막달에 융모막암 진단받구 해산해서 23날 만에
저 세상갔어요.... 이지하구의 만남은 짧았지만 역시
모성의 정이라 언니는 떠나기 싫었어요.... 새끼두구
저세상 가기가 마음에 걸렷나봐요...마지막까지
살려구 벋쳣는데 세상은 넘 무정햇어요....
뽀너스777 · 2007-04-11 13:35:32
좋은사람은 꼭잘될겁니다

힘내세요
민영 ^^ · 2007-04-11 14:46:46
글을 읽는순간 가슴이 찡--- 눈물이 쭈루룩 ㅜㅜ

타국에계시는 이지어머니 그어린 이지를

이세상에 두고 가는 마음 차마 눈을 못감았을겁니다 ㅜㅜ

우리가 모르는 저 세상에서 항상 귀여운 따님을 지켜보고있을겁니다 ...

그러니 이지두 모든가족두 힘내세요 ^^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
힘든 사랑 · 2007-04-11 16:41:22
너무 안됐네요. 새로운 생명 가져서 행복해야 할텐데 불운이 왔네요. 힘내세요.저 세상에 계시는 이지 엄마가 온 가족들 잘 되게끔 지켜볼겁니다.
turayi · 2007-04-11 17:40:27
뽀너스777님 ,민영님,힘든 사랑님,
코멘토 감사합니다.......

2년전의 그 슬픔 두번 다시 격기 싫어요...
오히려 저이가 먼저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두
많이 햇어요....임신 막달 종양 발견해서 해산
하구 저세상까지 가는데 불과 한달......
곁에서 호리하는 엄마가 넘넘두 불쌍했어요...

좋은 사람은 꼭 복을. 받는다 그러지만......
다 그런것두 아닌거 같아요.......
언니는 이쁘구 효도하구 사리밝구 그랫어요.
참 똑똑했었죠....허지만 ........

지금두 꿈만 같아요.......
언니가 저 세상에서 이지 엄마 아빠 건강하게만
해달라구 빌구 또 빌어요.........

이지 돌잔치에 저이가 엄마역을 했엇어요...
한복 차려입구요.. 언니하구 저이 나 차이 두살밖에
안되요..... 엄마가 없이 돌잔치하는거 넘 보기
안되서요........

이지 돌에 뭘 쥐엿는지 아세요??? 타바 흰실 쥐였어요.
남들은 돈이랑 책이랑 쥔다는데... 이지는 오래오래
엄마목까지 살려구 백실을 쥐엿어요.......
참 묘하죠........
천사의사랑 · 2007-04-11 18:42:59
이글보구 어쩐지 코마루가 찡해나요 곁에 간호해주는 엄마두 그렇구 본인이 얼마나 고통스러웟겟어요 저세상에서 이지가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해줄거예요
turayi · 2007-04-12 00:44:08
천사의 사랑님........ 코멘토 .고마워요

죽을 림박 환자의 그 심정 어떠했을까요?
저이가 겪어못보구는 모를껍니다.....
못산다는거 인식한 언니는 저세상간 다음
이지 안배, 부모걱정, 동생들 걱정, 다 했대요..
본인이야 더 말할껏 없지만 딸을 보내는
부모심정,,, 차마 눈뜨구 볼수가 없어요....

드라마에서 나오는 장면이였어요.......
지나간 2년 넘 고통스러웠어요........
언니몫까지 이지한테 부모한테 잘 해드려야죠.
힘낼껍니다.....
님들두 항상 건강..하세요...... 건강잃으면
돈두 행복두 모든거 잃어버려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행복하게 되면 축복할께푸른 하늘이 록색으로2007-04-11 20:402341
사랑을 받고싶으면잇뀨2007-04-11 18:332393
사랑하기는 쉬운데 같이 살기는 바쁘네요!아가2007-04-11 18:072398
사랑앞에선 솔직해야지신기루2007-04-11 18:046533
놓치지마세요사비시-신간센2007-04-11 17:322360
너무 슬픈 채팅......ㅠ_ㅠ사비시-신간센2007-04-11 17:313333
내사랑스칼렛2007-04-11 15:372354
난스칼렛2007-04-11 15:272332
사랑 은 이런뜻이다 .!이슬2007-04-11 15:122511
믿을수 없는 한 여자를 사랑했었습니다.白 羊 座2007-04-11 12:312333
솔로몬의 지혜白 羊 座2007-04-11 11:562434
이런 남자에게 끌린다..퍼온글~~하늘구름2007-04-11 11:522322
★ 아름다운 당신에게 ★김2007-04-11 11:452340
남을 헐뜯지 마세요.김2007-04-11 11:412320
ㅅ ㅏ랑이3sun2007-04-11 11:3825410
여름 사랑/진실 사랑?ナイスガイ2007-04-11 10:462360
내 사랑은......... 선택해 보세요.(펌글)내 사랑2007-04-11 10:452340
사랑<고마운 그사람>4파란쥐2007-04-11 10:162334
너도 나만큼 힘든거니...울 오빠 애기2007-04-11 01:212723
오늘도남자대장부2007-04-11 01:089569
그사람의 행복을 기원해?ssera2007-04-11 01:012391
▶ 君が去った2年間turayi2007-04-11 00:582329
두사람 학력차이가 중요할까요?사랑은 어디까지2007-04-10 23:1431819
...........김삿갓2007-04-10 23:052391
새벽녘 꽃잎에 맺힌 이슬이......Hao ren2007-04-10 21:502542
사랑시 2편sandy2007-04-10 17:2023222
风 铃LUFFY2007-04-10 16:462358
约 定LUFFY2007-04-10 16:262509
그사람을 좋아하는걸까요?술~좋지2007-04-10 14:342357
나의 고향 용정을 그리며.....람보2007-04-10 14:132434
← 이전33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