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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없이 널 버린 나지만. 왜 아프고 슬플때만 니생각나는건지… 내가 너무 못땐여자구나… 너하고 내가 그냥 사귔더라면 지금쯤 결혼햇을까… 아기도 낳았을까… 왜 자꾸 눈물이 날가… 왜 자꾸 슬플까… 왜 자꾸 니가 보고싶을까… 다신 너한테 돌아안간다며 큰소리 치든 나인데… 널 버리면 꼭 후회한다고 엄마가 그랫는데 너무도 아빠를 닮아서 너하고 아빠가 시장나갔을때 아들인가 모두들 그랫다면서 아빠가 흐뭇해하셨는데… 이제와서 이런들 아무 소용없다는걸 알고 잇지만… 넌 잘보내고 있고… 이젠 맘정리도 다 됐다면서 올린글도 밨고.. 이렇게 못됀나를 2년이 지나서야 겨우 잊엇니? 내가 행복햇을때 넌 날보면서 얼마나 슬펐고 아팠을지 이제야 난 알았다… 내가 겪어바서…이제야… 미안하다…미안하다.. 미안하단 말밖에 할수 없고 솔직히 널 버린게 후회되고 다시 너한테 돌아가고싶은 맘도 있고.. 하지만 나는 그럴수 없구나… 너한테 준 상처가 너무 커서 난 내가 지른 죄값을 칠러야 하고 나는 이렇게 숨어서 널 봐야만 하고 미안한 맘을 끌어안고 니가 잘되길 바라는 여자가 되여야 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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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自分で選択して終わった愛に後悔はしないでください。
그럴수 밖에 없겟죠...
어쩜 나랑 똑같은 입장인거 같슴다...
어휴...
이게 잃은후에야 소중함을 안다는거지...
이게 잃은후에야 소중함을 안다는거지...
이제라도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생각하시고...
새로운 사랑을...
물론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새로운 것이 와야만이 이 모든것이 스스로 감춰질지....
부디 좋은 래일이길....
새로운 사랑을...
물론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새로운 것이 와야만이 이 모든것이 스스로 감춰질지....
부디 좋은 래일이길....
힘내세요. 하지만 너무 잊으려고 하지는 마세요. 잊혀지지 않을거얘요. 그다지나마 추억이라도 있어서 행복한게 아닐가요?이제부터라도 다신 다른 사람한테 상처안주게끔 하면 되죠. 안그래요?저두 댁이랑 똑같은 일있어서 많이 가슴 아프고 후회하고 있어요. 다시 돌아가지 못할때 그때서야 그 사람이 제게서 얼마나 중요한걸 알게됐죠. 스쳐지나버려야죠. 그냥 댁 말대루 백배 천배 나은 여자랑 만나서 행복하기만을 기원해야죠. 그래야 저지른 잘못두 줄어들겠죠..
모두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