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언제

사랑이별 · #268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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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 2007-04-10 11:26:59 · 조회 239
하면 되는지...
이상한 물음인줄 압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결혼 하자구 하지만 난 왜 선뜻이 대답 할수가  없습니다.
이유라면 지금의 생활에 만족이 안되고 또 그 사람이 지금은 손에 쥔것 없는 상태지만
앞으로 잘 해낼수 있을가 하는게 걱정입니다...
정말 많이 망살이게 됩니다...솔직히 헤여지자구 말하구 싶지만 그 사람이 날 보며 웃는 얼굴 보면은 차마 그런말 할수가 없습니다...회사에 와서두 머리속엔 온통 그 생각분입니다...일이 손에 갚지를 않습니다..
마음에 딱 맞는 사람을 못만날 바에는 일이나 열심히 하면서 즐길걸 즐기구 살가 하구두 셍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느라면 또 근심어린 엄마의 얼굴이 떠오르구..........
내가 왜 벌서 성인이 돠였나 ?늘 어린애로 있는다면 얼마나 좋을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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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건달이 · 2007-04-10 11:39:14
해야할일은 많고 읽어야할책도많은데...........
부모님의 결혼재촉이 끊기지않는다.

결혼은 할때가되면 하게되여있어요.
꼭 그렇게될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
진심 · 2007-04-10 12:13:51
わたしは ほんまに 好きな人が居て一生をついていける人なら

3ヶ月内で婚約式も、結婚式も、子つくりも終わらせたいの。^@^*
Rosy · 2007-04-10 12:17:10
사랑은 동정이 아니라는것이라는거~불쌍해 보여서 애초러워 보여서 자꾸 질질 끌면
상대방에 다 좋을것 없다구 전 생각하거든요,

무튼 결혼은 한평생일이기때문에 신중히 생각하세요,다른 사람이 아무 말하나 자기가 행복하다구 생각해야만 진정 행복이기때문이기에,,,
진심 · 2007-04-10 12:31:24
そうよ、愛は同情でやるものじゃないので、つらいけど 

今の気持ちをはっきり伝えたほうがいいではないでしょうか?

結婚はお互い相手の夢を支えてあげる同伴者です。

頑張ってください。
수아 · 2007-04-10 13:08:07
그래서 저두 고민입니다...
몇번이구 생각하구 헤여지잔 말 차마 할수없어서 편지도 썼는데
그것두 결국엔 못 줬네요...
지금 결단을 내려야 한다구 머리속은 뻔한데.....ㅠㅠㅠㅠㅠㅠㅠ
이별공식 · 2007-04-10 13:12:30
용기내세요...
분홍 꿀꿀이 · 2007-04-10 13:35:16
싫으면 지금 빨리 결단으 내리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게 서로에게 다 좋다구 봅니다......
リョウ · 2007-04-11 00:41:21
랭정하게 살므 결혼은 할수 없지므..

결혼하므 두사람이 더 손꼽아서 잘 살수 있을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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