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니 쓴 글을 보구 화가 낫짐...
저런 거짓말쟁이 남자들 내 그저 화악....
내 같으므 화가 안 풀려 그저 집에 찾아가 집안을 들부셔 놓구 오겟다....
어우....
왜 저런 남자들 사람을 놀래구두 자책감 하나 없나???
남성분들 발언해보쇼...
저렇게 생사람을 세워놓구 눈알 빼먹어두 됨까???
저런 거짓말쟁이 남자들 내 그저 화악....
내 같으므 화가 안 풀려 그저 집에 찾아가 집안을 들부셔 놓구 오겟다....
어우....
왜 저런 남자들 사람을 놀래구두 자책감 하나 없나???
남성분들 발언해보쇼...
저렇게 생사람을 세워놓구 눈알 빼먹어두 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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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엉? 미니님얘기는 그남자를 용서했단말이오? 완전 미치겠다!!
미니님이 아래들에서 그런 문제가 아니라 한거 같은데???
살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꾸난과뉘가 한 집에 잇는자체가 용서할수 없는 일이라고...
내가 눈이 잘못됏나???
왜 지금은 맘 돌려먹엇슴두???
내라므 가만 안 놔두겟는데...
살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꾸난과뉘가 한 집에 잇는자체가 용서할수 없는 일이라고...
내가 눈이 잘못됏나???
왜 지금은 맘 돌려먹엇슴두???
내라므 가만 안 놔두겟는데...
ㅎㅎㅎ 흥분도....
오해임다. 수박님 ; 제 예기는 그냥 지들끼리 어떻게 살든 내버려두겠습다는 예기입다.
생각 조차 하기 싫기에요.
생각 조차 하기 싫기에요.
내 흥분팜다...
미니 잘 햇슈...
미니 잘 햇슈...
나 이런 흥분 필요 없는데 ㅋㅋㅋ

그 동생이라는 애가 살곳이 없으니 그냥 살라고 내버려 두겠습니다.
이렇게 된이상 그 운아라는 애하고의 추억은 영원히 남을것이고 앞으로도 이일로 인해
마음이 편하지 못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