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한집에 같이 사는 동생이 있다고 했다 . 처음에는 그냥 남자겠지 생각했었다. 하여 내 앞에서 오늘 책두권을 샀는데 하나는 그 동생한테 주는 책이라고 까지.[나의 졸업식에는 뭐 사주는거 그런거 안한다면서.. ]
그리고 어느날은 퇴근길에 술마시고 싶어져서 집에와 동생을 불러내서 마시고 돌아왔다던가...
나날이 지났는데 언젠가는 내집에 놀러오겠다 했다 . 근데 자기 집에 놀러가자는 예기는 반쪽말도 없다.
뭔가 이상했다. 전화를 안받는 날이 많다.
그 사이 서운한 날이 많았다
그리고 수입은 있는데 돈이 안남는다면서 나보고 쏴라는 때도 있었다.
그냥 남자니깐 친구들이랑 만나 돈 쓸 일이 많겠지 하고 생각했다.
..........
결국 , 한집에 사는 애는 여자란다. 그냥 [청백]하단다.
한국사람이 였는데 이것이 한국사람의 사고 방식일가?
한 남자가 사는집에 한 여자가 같이 살면서 오빠 동생이라니깐 , 청백하니깐 ,,
[ 청백] 이란 그 말자체가 더럽다. 그렇게 착하면 돈 대서라도 딴 집 잡아줄게지 ,,,,,
그리고 나보다 먼저알고 지내는 사이니깐 , 친한 사이니깐........등등의
말이 너무 당당했다. 그 애를 많이 감싸고 있었다.
찰싹, 나두 모르게 귀뺨을 쳤다. 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 여자애도 남친이 있다면서 변명하지만 만약 그 남친도 알면 나처럼 그 여친의 뺨을 칠지 궁금하다.
열분 , 나보다 불쌍한 여자애길래 한집에서 살린다는 예기 저 리해 모해줍니다.
그렇게 불쌍하면 편생 업고 살아라 ...........난 다시 너를 안보고 살게다.
그리고 어느날은 퇴근길에 술마시고 싶어져서 집에와 동생을 불러내서 마시고 돌아왔다던가...
나날이 지났는데 언젠가는 내집에 놀러오겠다 했다 . 근데 자기 집에 놀러가자는 예기는 반쪽말도 없다.
뭔가 이상했다. 전화를 안받는 날이 많다.
그 사이 서운한 날이 많았다
그리고 수입은 있는데 돈이 안남는다면서 나보고 쏴라는 때도 있었다.
그냥 남자니깐 친구들이랑 만나 돈 쓸 일이 많겠지 하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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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 한집에 사는 애는 여자란다. 그냥 [청백]하단다.
한국사람이 였는데 이것이 한국사람의 사고 방식일가?
한 남자가 사는집에 한 여자가 같이 살면서 오빠 동생이라니깐 , 청백하니깐 ,,
[ 청백] 이란 그 말자체가 더럽다. 그렇게 착하면 돈 대서라도 딴 집 잡아줄게지 ,,,,,
그리고 나보다 먼저알고 지내는 사이니깐 , 친한 사이니깐........등등의
말이 너무 당당했다. 그 애를 많이 감싸고 있었다.
찰싹, 나두 모르게 귀뺨을 쳤다. 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그 여자애도 남친이 있다면서 변명하지만 만약 그 남친도 알면 나처럼 그 여친의 뺨을 칠지 궁금하다.
열분 , 나보다 불쌍한 여자애길래 한집에서 살린다는 예기 저 리해 모해줍니다.
그렇게 불쌍하면 편생 업고 살아라 ...........난 다시 너를 안보고 살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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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그남자 뺨 맞을 짓햇꾸나...............
청백하긴....
어디가서 얼어죽을소리....
잘햇음다...콱 업구 살아라 하쇼
어디가서 얼어죽을소리....
잘햇음다...콱 업구 살아라 하쇼
기쁨과 슬픔 ;정말 인생은 기쁨과 슬픔이 동반합니다.
앉으나 서나; 그 사이 앉으나 서나 그 사람 생각 했던 제가 너무 초라합니다.
두 분 감사해요.
앉으나 서나; 그 사이 앉으나 서나 그 사람 생각 했던 제가 너무 초라합니다.
두 분 감사해요.
사랑하는 사람 믿어야 한다지만 아무리 청백하다한들 누가 저렇게 사는 사람을 믿을수 있겠어요. 처음부터 얘기를 했어도 믿을지 말찐데 ㅉㅉ 미니님 그 뺨 참 잘 쳤어요. 저런 남자들은 많이 맞아야 된다니깐 .정말로 청백하다고 해도 맞아야되.
초라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사랑에 충실햇던 미니님이 고귀하죠...
충실하지 않은 사람이 초라할뿐이죠...
사랑에 충실햇던 미니님이 고귀하죠...
충실하지 않은 사람이 초라할뿐이죠...
앉으나 서나 ; 고마워요.
풀님 ; 처음에는 저를 잘 모르니깐 예기 안했고 나중에는 리해 뭇해줄것같아서 예기 안했답니다.
풀님 ; 처음에는 저를 잘 모르니깐 예기 안했고 나중에는 리해 뭇해줄것같아서 예기 안했답니다.
전 여자친구의 립장입니다. 헌데저를 그 친구하고 비기는데 너무 원통했구요, 그리고 그 친구가 친하다는게 저한테 떳떳이 말하는게 너무 서운 했습니다. 그렇게 친하면 아예 사귀든지 왜서 저랑 만나구 했는지..........
에익 그만둡소 그말으 다 밋스꾸마 공으로 메주를 만든다 해두 나는 안 밋슴꾸마
어우...미친 자식이...
잘 때렷쑤꾸마...
엉뎅이나 하나 차놓구 돌아서쇼...
잘 때렷쑤꾸마...
엉뎅이나 하나 차놓구 돌아서쇼...
푸른 파도 ; 저한테는 그 청백여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남친이 어느 여자와 한 집안에서 살고 있다는 자체가 용서할수 없지요.
그리고 저한테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 청백하니깐 하면서...
띰띰; 정말 때려서 속시원한 일이 결코 아님니다. 때리고도 너무 제가 서운합니다.
그냥 남친이 어느 여자와 한 집안에서 살고 있다는 자체가 용서할수 없지요.
그리고 저한테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 청백하니깐 하면서...
띰띰; 정말 때려서 속시원한 일이 결코 아님니다. 때리고도 너무 제가 서운합니다.
처음엔 모르니깐 말하지 않고 나중엔 이해못할까봐 말하지 않았다는게 이유가 되지 않죠. 모르면 더 말해야 하고 이해못해도 말해야 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하네요. 세상에는 비밀이란게 없다고 봅다. 지금 모른다해서 앞으로도 쭈욱 모르는건 아니잖아요. 그쵸. 알고 나면 입이 열개래도 변명못하죠. 하긴 그 남자의 마음속을 들여다보지 못하니깐 뭐라고는 더 말 못하겠네요. 휴 ~~미니님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그 어떠한 선택을 하던간에 응원 할께요.
끝이겠죠.그 애가 불쌍해보이고 친하다는 말 자체 용서가 안될것입니다. 뭔가 인식이 틀렸네요.
이렇게 한번 상처를 주면 다시는 안믿어 질것이니깐요. 그리고 나중에도 또 비슷한 현상들이 있을것입니다. 그것이 뭔가 잘못된것이라고 인식 못하고 있기 때문이죠. 세상에 이런 건방진 인간도 있겠죠. 착한일 하는것은 개인의 욕심[자아만족] 뿐이고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것은 대수롭지도 안게 여기는 그런 개인주의 ..........
이렇게 한번 상처를 주면 다시는 안믿어 질것이니깐요. 그리고 나중에도 또 비슷한 현상들이 있을것입니다. 그것이 뭔가 잘못된것이라고 인식 못하고 있기 때문이죠. 세상에 이런 건방진 인간도 있겠죠. 착한일 하는것은 개인의 욕심[자아만족] 뿐이고 누군가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것은 대수롭지도 안게 여기는 그런 개인주의 ..........
나쁜넘..겨우 빰만 때렸수?
견강해집소...
그 남자는 거짓말쟁임다...
그런 남자 그저 침 택 받구 돌아서쇼...
성이 안 풀리면 집에 찾아가 집안을 들부셔놓구 오쇼...
그 남자는 거짓말쟁임다...
그런 남자 그저 침 택 받구 돌아서쇼...
성이 안 풀리면 집에 찾아가 집안을 들부셔놓구 오쇼...
성이 왜 풀리겠어요. 그래도 어느정도는 도리를 알고 저의 립장에서 리해해주는 편이면 몰라도 오히려 청백하다고 당당하게 나서니 너무 미워 집니다. 용서 하기 어려워요.
근데 저런 남자라는게 이제라도 일찍 발견된게 다헹입니다.
근데 저런 남자라는게 이제라도 일찍 발견된게 다헹입니다.
세상에 좋은남자 많고도 많아요, 하필 한국남자를 찾아요? 후..
일부러 한국 남자를 찾은건 아니죠. 그냥 어쩌다 그렇게 알게 됬는데
한국남자도 좋은 남자가 있고 그렇겠죠뭐. 재수 없으면 저같이 그런 사람 당하게 되구요
한국남자도 좋은 남자가 있고 그렇겠죠뭐. 재수 없으면 저같이 그런 사람 당하게 되구요
콱 차버리라니깐...
에익....
에익....
다행이라구 생각하세요...글구 이시간이 행복하다구 하세요..
결혼까지 햇엇더라면 큰일이지...... 글구 ..님 자신절루 자신을 많이 아끼면서
기분조절 하세요..밉다구 생각하면 자꾸 미워지구...분이 안난다구 생각하면 분이
더 풀리지 않을껍니다.... 님한테 많이 행복이 잇기를 기도할께요...
결혼까지 햇엇더라면 큰일이지...... 글구 ..님 자신절루 자신을 많이 아끼면서
기분조절 하세요..밉다구 생각하면 자꾸 미워지구...분이 안난다구 생각하면 분이
더 풀리지 않을껍니다.... 님한테 많이 행복이 잇기를 기도할께요...
말 되는 소리를 해야지....
지런...그 남자 영.....
지런...그 남자 영.....
김 하니님 ; 안 그래도 그동안 제가 많이 힘들어 하는거 보고 아는 언니가 기본이 틀린 사람이니깐 활 그만두라고 언제나 타일렀어요. 근데 마음이 그렇게 안딸아주더군요.
이 일은 아마 평생 용서가 안될것입다. 리유 불문하고요.
이 일은 아마 평생 용서가 안될것입다. 리유 불문하고요.
미나님 ㅋㅋ 신경이 나두
그 같이 산다는 동생 만나서 그남자 저지른일
콱 불어 버리세요
그여자 입장에서보면 아마 님이 제삼자였을지두...
그 같이 산다는 동생 만나서 그남자 저지른일
콱 불어 버리세요
그여자 입장에서보면 아마 님이 제삼자였을지두...
그 남자두 이상하지만 한국여자들이 좀 그렇개 엉뜡한대가 있숩니다.
진자 형제두 아니구 젊은 남녀가 한집에서 살아서 일이 없을리 있게씁니까?
진자 형제두 아니구 젊은 남녀가 한집에서 살아서 일이 없을리 있게씁니까?
홀로서기님 ; 너무 마음이 아파서 빨리 조용히 정리해야겠습니다. 진실인줄 알아도 상 처만 더 깊어지고 도움이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요.
분홍 꿀꿀이; ????????????????????? 알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 끝냅니다. 만약 제가 한국 여자였으면 이런 일 리해해줬을가? 설마 마음이 넓은 여자였으면 이런 곤경에 빠지지는 않았을가 하는 등 고민에 있었습니다. 열분 풀 감사합니다.
분홍 꿀꿀이; ????????????????????? 알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 끝냅니다. 만약 제가 한국 여자였으면 이런 일 리해해줬을가? 설마 마음이 넓은 여자였으면 이런 곤경에 빠지지는 않았을가 하는 등 고민에 있었습니다. 열분 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