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후회하구 잇다.
상처받은 느낌이다
아픈 마음 어떻게 할지 모르겟어
매일이 늦다.머할지 모르겟다.모든것이 귀찮다.열심히 살아야겟다고 다짐해놓고
이런 정신면모 이러는 나가 싫다.내가 이것밖에 안 되는지 .힘내야 하는데
누굴 기대하고 싶다.차가운 너가 싫다.모든것이
나 오늘두 운다.아픈 마음 눈물로 다스래란다
날 구해주오.제발
상처받은 느낌이다
아픈 마음 어떻게 할지 모르겟어
매일이 늦다.머할지 모르겟다.모든것이 귀찮다.열심히 살아야겟다고 다짐해놓고
이런 정신면모 이러는 나가 싫다.내가 이것밖에 안 되는지 .힘내야 하는데
누굴 기대하고 싶다.차가운 너가 싫다.모든것이
나 오늘두 운다.아픈 마음 눈물로 다스래란다
날 구해주오.제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나도 그래요~만사 귀찬~만사 귀찬~
내까지도 싫어나고~그래서 어딘지 멀리 떠나고 싶을때가 많아요~
지금은 고향보다 먼 이곳까지 왔으면서 말이예요~
려행을 다녀 오면 좋이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