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싸웠을때。
집착하는이는 전화를 받을 때까지 해댑니다.
도대체 내가 잘못한게 뭐냐고 하구요.
사랑하는이는 전화를 걸기까지 생각을 합니다.
대체..어떻게 나의 사과를 전할까 하구요.
연인이 아플때。
집착하는이는 주위가 떠들석하도록
약 사다주고 병원 데려가고 나서는 크게 생색을 내지만
사랑하는이는 주위가 방해하지 않도록
말없이 챙겨주고 오로지 상대가 낫기만을 기원하지요.
집착하는이는 자신이 충분히 해준다고 착각하지만
사랑하는이는 자신이 아직도 멀었다며 반성합니다.
집착하는이는 다른 이성과의 만남을 가지는 연인을 통제하지만
사랑하는이는 다른 이성과의 만남을 가지는 스스로를 통제 합니다.
집착하는이는 그 연인의 빛이 바래면 싫증내지만
사랑하는이는 그 연인이 빛을 바래는 순간부터 빛이 됩니다.
자신이 사랑한다고 생각하나요?
집착을 사랑이라 착각하는건 아닌지요?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사랑하는 이를 자신만 바라보도록 옭아 매는건 집착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조용히 지켜봐주세요.
억지로 두 사람을 옭아매려 하지말고.
자연스레 두 사람이 하나가 되려고 노력하세요.
그게 진짜 사랑이니까요..
자료출처 : http://cyplaza.cyworld.nate.com/bbs/bbs_view.asp?BoardCode=104&subBoardCode=10&ListType=2&ItemNum=20070407080314564449&CurrentPage=1&BeforePage=1&bSeqMax=&bSeqMin=&MenuCode=0&wPeriod=&SelectDate=20070408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음.....잘몰겟당......
음.............
영 맘에 와닿씀다.... 정말로 사랑이란걸 해봤던가??
방성하는중임다..
영 맘에 와닿씀다.... 정말로 사랑이란걸 해봤던가??
방성하는중임다..
사랑하게 되면 집착두 하게 되는것 같든데...

좋았어요....
잘 보구 갑니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