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사랑*---♡˚。

사랑이별 · #26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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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핑클 · 2007-04-05 19:05:57 · 조회 238
숨겨진 사랑... 소중한 그리움일수록 깊은 말은 짧아지고 놓쳐버린 사랑은 구구절절 한없이 길다 몸이 아플땐 큰소리로 울어제쳐도 마음이 아플땐 숨죽여 작은 소리로 마음으로 울어 삼켜야한다 소리없이 눈물만 흐르는건 지워지지않고 휘미해져가는 마음에 낡은 그리움 때문인것을 이제야 눈치챈 사랑은 제 설움에 딸꾹질 멈추지 못하고 작은소리조차 잃어버린 울음은 또 얼마나 길지 아무도 모른다.. 나고야핑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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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푸른초원 · 2007-04-05 19:35:32
잘 감상하고 잘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음악에 취했었습니다. 세번 들었 습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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