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이네요

사랑이별 · #26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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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만큼 땅만큼 · 2007-04-05 12:08:58 · 조회 260
어제까지만 기억햇는데 정작 오늘에 까먹엇어요.....좀 미안한 마음이 네요....
어렷을때는 오늘 되면 산소에 가서 절 꾸벅하고는 싫것 먹구 마냥 산보놀이만 같앗어요..

오늘에 지금은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이....... 참 지금 와서 마니 보고 싶어요...
할아버지는 어렷을때 돌아가셧지라 할머니만요...... 그렇게 돌봐주시구 맛잇는 음식도 마니 해주셧어요...
옛말도 마니....  이젠 돌아가신지도 10년이 넘엇어요...

아쉬운점 잇다면 한가지 여행을 못해본 우리 할머니 실컷 고향인 한국 마니 못가본 중국을 유람 시켜
드리구 싶어요... 그렇게 가 보고 싶어하셧어요..... 옛날에는 어려서 생각조차 못하엿지만...
조건이 되니 그것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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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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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명이네요하늘만큼 땅만큼2007-04-05 12:0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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