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기억속 난 어떤 모습이었니
지워버리고픈 이름이긴 싫은데...
하지만 니 행복위해 내가 방해된다면 이 세상을 나 떠난걸로 해
내 걱정은 마
난 잘 지낼께
슬프게 사는 새 소식 너에게 짐이 되면 안되니까
다만 가끔 내게 널 보여주겠니
그저 멀리에서 나 너를 지켜보다 갈께
지금처럼 그렇게 넌 그냥 살면 돼
미안하다 널...아직도 사랑해서
마지막까지 난 기다릴께
내 모든기억 지워져 끝내 날 찾아오지 않더라도...
(조성모가 한 노래 <마지막까지 >)ㅎㅎㅎ
이 노래의 가사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지금 이 세상에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몇파센트될까?
지워버리고픈 이름이긴 싫은데...
하지만 니 행복위해 내가 방해된다면 이 세상을 나 떠난걸로 해
내 걱정은 마
난 잘 지낼께
슬프게 사는 새 소식 너에게 짐이 되면 안되니까
다만 가끔 내게 널 보여주겠니
그저 멀리에서 나 너를 지켜보다 갈께
지금처럼 그렇게 넌 그냥 살면 돼
미안하다 널...아직도 사랑해서
마지막까지 난 기다릴께
내 모든기억 지워져 끝내 날 찾아오지 않더라도...
(조성모가 한 노래 <마지막까지 >)ㅎㅎㅎ
이 노래의 가사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지금 이 세상에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몇파센트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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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바로 당신과 나, 그리고 또 다른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