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미치다 를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였어요.
정말로 그런 사랑이 현실에서도 가능한건가?
근데 원수를 사랑하게 된다는건 가능하지 않을가요?
그리고 이미연씨처럼 결혼식전날 죽은 남편을 그렇게 오래동안
사랑하게 되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가?
아마 그 남편될 사람이 죽어서 그럴수도 있을지 않을가?
하지만 현실에는 서로 떨어져 있는 시간이 오래되여도
바람을 피거나 다른 사람이랑 눈이 맞아서 달아나는 것이 많지 않은가요.
정말로 한 사람을 오래동안 죽도록 사랑한다는것은
영화에서나마 있는 것이 잖아요.
그래서 많이 드라마에 빠져들대도 많아요.
정말로 영화에서나 나오는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을 정도로 간절할때가 많아요.
어릴적엔 많은 상상도 했었죠 . 드라마를 보면서...
그래서 현실에선 첫사랑이랑 사귀여 오면서
거의 5년동안 남자한테 관심을 잃고 살았거든요.
그렇게 기다렸던 첫사랑이 2년을 떨어져 있으니
다른 사람이랑 눈이 맞아 헤여지자구 그러던데요.
바보처럼 기다려온 그 2년이란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그런데도 그 사람과 헤여지고 나서도 남자가 대시를 해도
가슴이 뛰지를 않아서 만날수가 없었어요.
거의 그렇게 오랜 시간을 지나다 보니
지금의 남친한테도 심장 뛰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이젠 항상 이별의 준비를 하고 사람이랑 사귀는것 같아요.
정말로 이별의 순간에 슬 아프게 ....
이런 자신이 바보같아 보이는걸 알지만
아픈 기억이 너무 많고 쓰라지다 보니 잘 안되더군요.
정말로 그런 사랑이 현실에서도 가능한건가?
근데 원수를 사랑하게 된다는건 가능하지 않을가요?
그리고 이미연씨처럼 결혼식전날 죽은 남편을 그렇게 오래동안
사랑하게 되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가?
아마 그 남편될 사람이 죽어서 그럴수도 있을지 않을가?
하지만 현실에는 서로 떨어져 있는 시간이 오래되여도
바람을 피거나 다른 사람이랑 눈이 맞아서 달아나는 것이 많지 않은가요.
정말로 한 사람을 오래동안 죽도록 사랑한다는것은
영화에서나마 있는 것이 잖아요.
그래서 많이 드라마에 빠져들대도 많아요.
정말로 영화에서나 나오는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을 정도로 간절할때가 많아요.
어릴적엔 많은 상상도 했었죠 . 드라마를 보면서...
그래서 현실에선 첫사랑이랑 사귀여 오면서
거의 5년동안 남자한테 관심을 잃고 살았거든요.
그렇게 기다렸던 첫사랑이 2년을 떨어져 있으니
다른 사람이랑 눈이 맞아 헤여지자구 그러던데요.
바보처럼 기다려온 그 2년이란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그런데도 그 사람과 헤여지고 나서도 남자가 대시를 해도
가슴이 뛰지를 않아서 만날수가 없었어요.
거의 그렇게 오랜 시간을 지나다 보니
지금의 남친한테도 심장 뛰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이젠 항상 이별의 준비를 하고 사람이랑 사귀는것 같아요.
정말로 이별의 순간에 슬 아프게 ....
이런 자신이 바보같아 보이는걸 알지만
아픈 기억이 너무 많고 쓰라지다 보니 잘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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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렇나보네...
気持ちは分かるけど、
今の彼氏には凄く迷惑だと思う
僕も良く似ている経歴があるから。。。
でも、女性の心は知らないから
今付き合おうとする女性には変わらぬ情熱を与える。
いつかは認めてもらうことができるだろうと、認めてもらわなくでも後悔はしない。
それだけは絶対だ。
もうちょっと遠く見てください。疲れているときは。。。
今の彼氏には凄く迷惑だと思う
僕も良く似ている経歴があるから。。。
でも、女性の心は知らないから
今付き合おうとする女性には変わらぬ情熱を与える。
いつかは認めてもらうことができるだろうと、認めてもらわなくでも後悔はしない。
それだけは絶対だ。
もうちょっと遠く見てください。疲れているとき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