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다고 달라붙을 때는 다 싫고
이제 남의 사람들이 되여 행복하게 사는걸 보면
그사람들 괜찮았었는데...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그때는 판단력이 부족해서 였을가?
아님...머였을가?
이제 남의 사람들이 되여 행복하게 사는걸 보면
그사람들 괜찮았었는데...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그때는 판단력이 부족해서 였을가?
아님...머였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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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고르고 고르고...또 고르고....
마지막엔 고를께 없짐...
마지막엔 고를께 없짐...

지난담에 후회 쓸데 없는데 새로운 목표를 찾으면야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