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첫사랑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이제 대학생인데 여테껏 사랑이란걸 모르고 살았죠
중학교,고등학교때 여자 애들을 보면 그냥 "괜찮다" 라고만 생각을 하고 별 감정을 못 느꼇죠.
하지만 대학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그 누나들을 보았어요.
과랑 반은 같지만 나이가 달랐죠.
OT때 가치 않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 첫인상은 그 누나 친구가 마음에 들었는데
점차 알고 지내다 보니 그누나가 엄청 특별해 보이고 좋았습니다.
하루는 수업끝나고 집에 가는날 스쿨버스를 타고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누나가 타서 "OO야 나도 노래 듣고 싶은데...^^*" 이래서 저는 바로 듣고 있던걸 빼서 줬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흘러 나온 노래는 이승기의 "내여자라니까" ... 타이밍도 절묘 하고.ㅋㅋ
누난 장난 스럽게 "이거 나한테 바치는 노래야?" 이러면서 따라 불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엄청 귀엽고 사랑 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을 같이 타고 노래도 같이 듣고... 그때 느꼈습니다.
지하철이 그렇게 덥지는 안았는데 저는 누나랑 같이 있던 순간 부터 얼굴이 빨개지고 너무 더웠습니다
헤어 지고 나서도 너무 더웠어요. 저는 그때 "정말 누나를 많이 좋아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날부터 자꾸 그누나를 떠올리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실실 웃고 있지요...
지금도 그렇네요...
하지만 친구놈한테 이걸 말하니 도와 준다고 하더군요...
그 도와 준다는데 대뜸 문자를 보내서 영화 보러 가자. 이까진 괜찮습니다
하지만! "자장가!"
자장가를 불러 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친구놈하고 싸워 죽여 버려야겠다! 라고 까지 생각했습니다...
진심으로 좋아 하고 있었는데...ㅠ_ㅠ
그리곤 어색한 사이가 되었조........
하지만 노력 해서 지금은 장난 치고 놀고 있습니다.^^*
정말 저한테 첫사랑이 온거 같습니다... 하지만 짝사랑 이란거...
또 항상 그누나 뒤에서 지켜 보고 있지요...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밤인데도 너무 밝아보이고 누나가 걸을때 마다 기분좋은 소리가 나는거 같습니다.
정말 나한테도 사랑인 온거 같습니다...^^*
조만간 더 친해저서 고백 해볼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성공 하고 싶네요...
제 꿈은 첫사랑과 결혼 하는 거입니다...
과연 성공 할수... 있겠죠??
전 그누나를 계속 좋아 할것입니다.
사람은 모른다고 하지만... 그래도 전 꿈을 이눌것입니다 ^^*
이제 대학생인데 여테껏 사랑이란걸 모르고 살았죠
중학교,고등학교때 여자 애들을 보면 그냥 "괜찮다" 라고만 생각을 하고 별 감정을 못 느꼇죠.
하지만 대학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그 누나들을 보았어요.
과랑 반은 같지만 나이가 달랐죠.
OT때 가치 않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 첫인상은 그 누나 친구가 마음에 들었는데
점차 알고 지내다 보니 그누나가 엄청 특별해 보이고 좋았습니다.
하루는 수업끝나고 집에 가는날 스쿨버스를 타고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누나가 타서 "OO야 나도 노래 듣고 싶은데...^^*" 이래서 저는 바로 듣고 있던걸 빼서 줬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흘러 나온 노래는 이승기의 "내여자라니까" ... 타이밍도 절묘 하고.ㅋㅋ
누난 장난 스럽게 "이거 나한테 바치는 노래야?" 이러면서 따라 불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엄청 귀엽고 사랑 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을 같이 타고 노래도 같이 듣고... 그때 느꼈습니다.
지하철이 그렇게 덥지는 안았는데 저는 누나랑 같이 있던 순간 부터 얼굴이 빨개지고 너무 더웠습니다
헤어 지고 나서도 너무 더웠어요. 저는 그때 "정말 누나를 많이 좋아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날부터 자꾸 그누나를 떠올리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실실 웃고 있지요...
지금도 그렇네요...
하지만 친구놈한테 이걸 말하니 도와 준다고 하더군요...
그 도와 준다는데 대뜸 문자를 보내서 영화 보러 가자. 이까진 괜찮습니다
하지만! "자장가!"
자장가를 불러 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친구놈하고 싸워 죽여 버려야겠다! 라고 까지 생각했습니다...
진심으로 좋아 하고 있었는데...ㅠ_ㅠ
그리곤 어색한 사이가 되었조........
하지만 노력 해서 지금은 장난 치고 놀고 있습니다.^^*
정말 저한테 첫사랑이 온거 같습니다... 하지만 짝사랑 이란거...
또 항상 그누나 뒤에서 지켜 보고 있지요...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밤인데도 너무 밝아보이고 누나가 걸을때 마다 기분좋은 소리가 나는거 같습니다.
정말 나한테도 사랑인 온거 같습니다...^^*
조만간 더 친해저서 고백 해볼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성공 하고 싶네요...
제 꿈은 첫사랑과 결혼 하는 거입니다...
과연 성공 할수... 있겠죠??
전 그누나를 계속 좋아 할것입니다.
사람은 모른다고 하지만... 그래도 전 꿈을 이눌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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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간받데 크다사이 ...
옛날의 내모슷이구나,간받데 크다사이
ㅋㅋㅋㅋ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