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대를 보며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설득력 있는 말이 없을까요...
내심 조바심을 냅니다..
부서질까 만져보기도 망설여지는 그대는
무슨 말이든 맘편하게 나에게 이야기 하지만..
난 그대에게 옛날 옛날 사람들이 해오던
그 방식 그 언어밖에 알지못해
오늘도 한정된 나의 상상에 불만족해 하는걸요...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만 그리원한다는게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일인거...
밝은 웃음짓고 있는 그대를
집까지 바래다주며..
하루종일 이야기해도 아쉬운 그대를..
너무나도 사랑했던 나와...
그저 좋아한 그대...
그런 그대의 등을 보며
쓸쓸히 돌아 섰습니다..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못했지만..
그대 뒷모습보는 것만으로도..
난 좋습니다...
그대의 웃음 그대의 표정...
사랑한다는 말을 가슴속으로 되새기며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나옵니다..
내일은 오늘 보다 나을꺼라 믿으면서..
그대를 보며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설득력 있는 말이 없을까요...
내심 조바심을 냅니다..
부서질까 만져보기도 망설여지는 그대는
무슨 말이든 맘편하게 나에게 이야기 하지만..
난 그대에게 옛날 옛날 사람들이 해오던
그 방식 그 언어밖에 알지못해
오늘도 한정된 나의 상상에 불만족해 하는걸요...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만 그리원한다는게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일인거...
밝은 웃음짓고 있는 그대를
집까지 바래다주며..
하루종일 이야기해도 아쉬운 그대를..
너무나도 사랑했던 나와...
그저 좋아한 그대...
그런 그대의 등을 보며
쓸쓸히 돌아 섰습니다..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못했지만..
그대 뒷모습보는 것만으로도..
난 좋습니다...
그대의 웃음 그대의 표정...
사랑한다는 말을 가슴속으로 되새기며
어두운 골목길을 걸어나옵니다..
내일은 오늘 보다 나을꺼라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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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ㅋ하하하................
그러다 여자분 떠나갈지도 모르겟어요...... 용기내여 성큼 다가가세요...
님의 모습이 안되서.....ㅎㅎㅎㅎ
님의 모습이 안되서.....ㅎㅎㅎㅎ
ㅎㅎㅎㅎ 내머 죽을때 만났다구 울갰슴다.

가슴이 찡~~~하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