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해도 해도 또 하고 싶다.
상처받아도 하고 싶다.
술 맹세는 개맹세라지만
사랑맹세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아픈 사랑도 사랑이고
이쁜 사랑도 사랑이다.
하지만 사랑의 종류는 자신이 선택할수 없는것이다.
다만 부딛쳐서 해봐야 어떤 사랑인지 알수가 있다.
누구나 다 이쁜 사랑을 추구한다.
허지만 이쁜 사랑하기가 어디 그리 쉬운 일인가.
설상 아픈 사랑이래도 이쁜 사랑으로 만들기 노력하며
실패했어도 실패속에서 헤메지 말라.
꼭 언젠간 자신에게만 속하는 그런 사랑이 차례질것이다.
오랜만에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어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해도 해도 또 하고 싶다.
상처받아도 하고 싶다.
술 맹세는 개맹세라지만
사랑맹세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
아픈 사랑도 사랑이고
이쁜 사랑도 사랑이다.
하지만 사랑의 종류는 자신이 선택할수 없는것이다.
다만 부딛쳐서 해봐야 어떤 사랑인지 알수가 있다.
누구나 다 이쁜 사랑을 추구한다.
허지만 이쁜 사랑하기가 어디 그리 쉬운 일인가.
설상 아픈 사랑이래도 이쁜 사랑으로 만들기 노력하며
실패했어도 실패속에서 헤메지 말라.
꼭 언젠간 자신에게만 속하는 그런 사랑이 차례질것이다.
오랜만에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어요.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풀 언니 오랜만이네용^^
어머 에브리씽 동생 참말로 오랜만이네.
올만에 들어오니 아는 친구라곤 없다야 ㅠㅠㅠㅠ
반갑다^&^
올만에 들어오니 아는 친구라곤 없다야 ㅠㅠㅠㅠ
반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