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다는 사람은 왜 싫지...곁눈질 하기두 싫어...
그런 내가 싫다는 니가 왜 그리 보고싶니..
아무리 보고싶어두 꿈에선 본적이 없었는데...이젠 지워진거라 생각했눈데..
꿈에 찾아왔더라..뭐했는지 하나두 안 생각나~그냥~니 얼굴만...
지친다~~~~~~~~제발 너의 그림자속에서 벗어나기싶다~
어쩜 널 피할려구 결혼두 생각하보았는데..헉~진짜 그럴려니까 이것두 나한테 안 어울리더라..
싫은건 두번다시 태여나두 안 볼 내성격놓구 보면...휴휴~~결혼해서 잘 살 자신이 없으니까..
미쳐~버린다...아님~그냥 될대루 살까...
그런 내가 싫다는 니가 왜 그리 보고싶니..
아무리 보고싶어두 꿈에선 본적이 없었는데...이젠 지워진거라 생각했눈데..
꿈에 찾아왔더라..뭐했는지 하나두 안 생각나~그냥~니 얼굴만...
지친다~~~~~~~~제발 너의 그림자속에서 벗어나기싶다~
어쩜 널 피할려구 결혼두 생각하보았는데..헉~진짜 그럴려니까 이것두 나한테 안 어울리더라..
싫은건 두번다시 태여나두 안 볼 내성격놓구 보면...휴휴~~결혼해서 잘 살 자신이 없으니까..
미쳐~버린다...아님~그냥 될대루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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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ㅎ 세상에 이런 말 있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않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난 사랑하지않으며 결혼하는 사람은 딱 사랑해서 결혼 하는겄이않이다
편한대로 사세요...
그림자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말라.
벗어났다고 해도 다시 만나면 두려워지고 피하게 될것이다.
제일 좋기는 그림자속에서도 태연함을 간직하고
그림자를 생활의 일부분으로 느끼는것이다.
총적으로 그림자를 인식하지 말라.
벗어났다고 해도 다시 만나면 두려워지고 피하게 될것이다.
제일 좋기는 그림자속에서도 태연함을 간직하고
그림자를 생활의 일부분으로 느끼는것이다.
총적으로 그림자를 인식하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