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가..

사랑이별 · #267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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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ra · 2007-04-02 04:53:17 · 조회 238
내가 좋다는 사람은 왜 싫지...곁눈질 하기두 싫어...
그런 내가 싫다는 니가 왜 그리 보고싶니..
아무리 보고싶어두 꿈에선 본적이 없었는데...이젠 지워진거라 생각했눈데..
꿈에 찾아왔더라..뭐했는지 하나두 안 생각나~그냥~니 얼굴만...
지친다~~~~~~~~제발 너의 그림자속에서 벗어나기싶다~
어쩜 널 피할려구 결혼두 생각하보았는데..헉~진짜 그럴려니까 이것두 나한테 안 어울리더라..
싫은건 두번다시 태여나두 안 볼 내성격놓구 보면...휴휴~~결혼해서 잘 살 자신이 없으니까..
미쳐~버린다...아님~그냥 될대루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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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부평초 · 2007-04-02 10:02:40
ㅎㅎㅎ 세상에 이런 말 있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않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난 사랑하지않으며 결혼하는 사람은 딱 사랑해서 결혼 하는겄이않이다
수박 · 2007-04-02 15:28:18
편한대로 사세요...
꿔보러한접시 · 2007-04-02 17:09:55
그림자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말라.

벗어났다고 해도 다시 만나면 두려워지고 피하게 될것이다.

제일 좋기는 그림자속에서도 태연함을 간직하고

그림자를 생활의 일부분으로 느끼는것이다.

총적으로 그림자를 인식하지 말라.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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