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를 버렸어도
내 가슴속에서는 아직도 당신이 남아 있나 봅니다
당신은
나를 지웠어도
나는 당신을 안고 살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밤마다
당신이
보고 싶어
어느 날은
당신을 부르고 싶고
당신을 안고 싶다고 매달리고도 싶었습니다
행여
다시 또
당신이 나를 버리실까 두려워
손짓도 못하고
부르지도 못하면서
당신도 몰래 기다리기만 합니다
바보처럼
당신 과에
고운 추억만을 되새기며
아직도
당신 가슴에
내가 남아 있기를
당신도
한 번쯤
잠 못 이루는 날
당신이
지우고
버렸든
이
남자를
생각하신 적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버렸어도
내 가슴속에서는 아직도 당신이 남아 있나 봅니다
당신은
나를 지웠어도
나는 당신을 안고 살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밤마다
당신이
보고 싶어
어느 날은
당신을 부르고 싶고
당신을 안고 싶다고 매달리고도 싶었습니다
행여
다시 또
당신이 나를 버리실까 두려워
손짓도 못하고
부르지도 못하면서
당신도 몰래 기다리기만 합니다
바보처럼
당신 과에
고운 추억만을 되새기며
아직도
당신 가슴에
내가 남아 있기를
당신도
한 번쯤
잠 못 이루는 날
당신이
지우고
버렸든
이
남자를
생각하신 적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의미있는 좋은 시`
적어도
한번쯤이사 돌이켜 볼때가 있겟지...
천사...요건..참.....생동하게 잘 그려냇네~
한번쯤이사 돌이켜 볼때가 있겟지...
천사...요건..참.....생동하게 잘 그려냇네~
짧고도 길다...
아프지 마세요...
멋잇게 살아요..
아프지 마세요...
멋잇게 살아요..
버린사람은 언제나 버림받은 사람보다 더 아플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