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행복하라고 보낸것이 …
과연 … 내게 행복한것이였을까요…
그댈 보내고 아무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던것이 …
과연… 내게 행복한것이였을까요…
그댈 보내고 술로만 보냈던 시간이 …
과연 …내게 행복한것이였을까요
이젠 눈물도 흐르지 않는것이…
흐를 눈물조차 없는것이…
이미 웃음이란걸 잃어버린…
그런…더없이 …처량한 내 모습이…
과연…내게 행복한것이였을까요…
이젠 …
억지로라도 그댈 잊고 살려고 노력하는…
내모습이 …
과연 …내게 행복한것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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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홍보하려 왔구만요. ㅋㅋㅋ

암튼 시가 넘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