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와이프와 살아야 되는지 도움 바람....

사랑이별 · #267579

← 사랑이별

거마리 · 2007-04-01 01:57:14 · 조회 423
남편이 뭐라고 해도 전혀 들어주지도 않는 그런 와이프...
남편이 한 마디하면 열마디,백마디가 쏟아지는 그런 와이프...
끝까지 지가 맞다고 소리 꽥꽥 지르면 우겨대는 그런 와이프...
여직원 구했다고 끝까지 쫓아가면서 다투는 그런 와이프...
남편을 함부로 의심하는 그런 와이프...
조그만 좌절을 당했다고 자살을 시도하는 그런 와이프...(생각만 해도 끔찍!)
지가 잘못했다고 빌고 나서 이틀 지나면 또 그 꼬라지....
사는게 넘 힘들어....
이러다가는 가정이구 사업이구....
아무것도 못 건질것 같은 현재 내 심정....ㅠㅠ
어쩌면 좋아......
저기 한달전에 벗어놓은 신발이 아직도 빨지 않은 채로 있네.....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강아지 · 2007-04-01 02:28:26
남편이 되는분 힘들겟네....... 나 같으면 진짜 못살아요.
완전히....참...기딱차네..
은련 · 2007-04-01 02:30:35
무엇보다두 사업하는 남자뒤에는 이해심 많구 너그러운 여자가
뒤받침해줘야 하는데.....
남편을 사랑하면 자연히 마음두 행동두 따라갈거구....참 사는게 피곤하시겠네요....
이미 안해를 사랑하는 마음이 지쳤다거나 떠나버렸다면 하루라두 빨리
갈라서는게 서로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가요?그건 거마리님 마음에 따른거니깐요...
혹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나쳐서 빚어낸 일들이라면 거마리님두 안해분이 안심하도록 사랑하는 마음을 잘 표현하구요....
그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Sapphire · 2007-04-01 02:38:11
한번 안해하고 유람갔다오세요...

한번 가정이면 영원한 가정입니다. 이혼할 생각은 하지말고...
누구나 결점은 있습니다. 한사람의 결점 끄집어 내자면 진짜로 끝이 없거든요...
안해의 그런 결점... 너그럽게 받아드리는 한편...안해더러 스스로 그런 결점을 고치도록
인도하세요...

봄도 왔는데..만물도 재생하네요^^ 유람하긴 제일좋은 시기 입니다..
안해와 함께 유람하면서...스터레스도 풀고...서로를 더 이해하고...
또 차근차근 안해의 의심풀어주고 차근차근 안해를 인도하세요.
천년계약 맺고 결혼했는데..쉽게 포기해서는 않되죠

한번 가정이면 영원한 가정입니다.
뚜께비아우 · 2007-04-01 03:02:28
그냥 확 때려치우슈......ㅎㅎㅎㅎ
Everything4u · 2007-04-01 03:06:41
싹 걷어치우구... 새로 찾으면 되지... ㅎㅎ

살날이 이미 산날보다 많으무 잘 고려해봅소...
푸른초원 · 2007-04-01 08:27:26
sapphire님의 관점에 저도 동감입니다.
푸른 파도 · 2007-04-01 08:38:58
ooooooooooooooooooooo
떡장사 · 2007-04-01 08:52:44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마리 · 2007-04-01 10:04:52
은련님, 사랑하는 마음이 지나쳐도 그럴수가 있을까요? 잘 모르겠는데....
sapphire님, 글을 보고나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참 좋은 견해인것 같아요.고마워요
서연 · 2007-04-01 10:46:15
참 피곤하겠네요 `
sapphire님, 말씀대로 한번 해보시구요

나중에 다시 한번 결정해 해보세요
ㅎHㅂrㄹrㄱi · 2007-04-01 11:15:43
남자면 여자를 철이 들게 키워줘야짐...
키워못주던가 키울 자신 없으면....
헤여지세요......
김효진 · 2007-04-01 13:15:01
남편을 참 이해못해주는 여자군요 ,,,휴 ~~~~

한번 대화해보세요 ,필경 사귀고 잇는 관계가 아니니깐,,
곰탱마누라 · 2007-04-01 13:18:20
거마리님..
님의 일방적인 얘기만 듣고 뭐라고 해드릴 말이 없네요..
와이프분이 처음부터 저렇게 개념없는 여자였는지..
아니면.. 저렇게 변하기까지.. 어떠한 이유가 있었는지.....

남편이 뭐라고 해도 전혀 들어주지도 않는 그런 와이프..
남편이 한 마디하면 열마디,백마디가 쏟아지는 그런 와이프...
끝까지 지가 맞다고 소리 꽥꽥 지르면 우겨대는 그런 와이프...
여직원 구했다고 끝까지 쫓아가면서 다투는 그런 와이프...
남편을 함부로 의심하는 그런 와이프...
조그만 좌절을 당했다고 자살을 시도하는 그런 와이프...(생각만 해도 끔찍!)
지가 잘못했다고 빌고 나서 이틀 지나면 또 그 꼬라지....

묻고싶습니다..님..
그러는 님은 와이프분의 말씀에 얼만큼 진심으로 귀를 기울렸습니까?
와이프분이 열마디 백마디를 하도록 만든.. 님의 그 한마디가 어쩌면
와이프분의 마음을 제대로 아프게 찔렀던건 아닐까요??
우긴다는 그 것도... 어찌보면 상대적인건지도 모릅니다.
와이프 혼자서 자기 의견을 주장한다면 어쩌면 단 한마디에서 끝날수도 있습니다..
허나 님도 님의 의견이 맞다고 우겼던건 아닐까요??
여직원..후훗...
와이프가 그렇게 그걸 싫어한다면...... 남직원으로 대체 할수도 있지 않았습니까??
꼭 여직원이어야 했습니까?? 꼭 여직원이 필요했다면... 와이프분이 받아들일수 있는
합당한 이유로 설득을 시키려고 노력은 하셨습니까?
함부로 의심하는 와이프분...
정신과 치료를 받아 보도록 권장해보세요..
허나 님의 생각하기에도 정신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와이프분의 의심병은 다른 사람이 아닌....
어쩜.. 바로 님이 제공했는지도 모른다는 얘깁니다.
심하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만..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면..함부로 의심은 안합니다.
이유없이 의심하는 여자는 없을것 입니다.
조그마한 좌절에 자살시도까지 하셨군요...
그것역시 너무 님의 기준으로 판단했던게 아닐까요??
님의 생각한 조그마한 좌절..... 어쩌면 와이프분한테는 정말 받아들이기 힘든
커다란 좌절이 였을지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와이프분한테 너무 큰 불만을 안고 계신 거마리 님...
님의 와이프분은 과연 님한테 얼만큼 만족하면서 살고 있을까요??
사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와이프분한테 냉정해졌던건 아닌지...
와이프분과의 대화조차 님께서 거부해버린거 아닌지..
와이프분한테 너무 소홀해지고 무관심해진건 아닌지...
우선은 님 자신은 어땠는지 생각해볼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두분이서 많은 대화를 하셨으면 합니다.
두분도 사랑해서 결혼한거잖습니까.
서로에 대한 불만으로 그동안 가슴 깊숙히에 슴어버렸던
두분의 사랑.... 서로 배려하는 마음.....
다시 찾아내셔서....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치와와 · 2007-04-01 13:24:03
글 주인님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서 한탄 할때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이건 어디까지나 님 둘만의 일이고 또한 여기서 이렇게 털어놓는다고 해서

뭐 해결될 일도 없어요...

이런 일에도 감히 혼자 결정을 짓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업에...

그리고 님 말만 들으면 아내가 완전 나쁜쪽으로만 보이지만

님 아내도 또한 그러한 이유가 있었으리라고 믿습니다.

둘이 다시 한번 잘 토론해서 나중에 후회없는 결정을 짓기 바랍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런 워 싱 · 2007-04-01 14:23:41
한번 가정이면 영원한 가정입니다
맞는말,,,,찬성..............
생산대소대장 · 2007-04-01 23:01:11
음....거마리 퉁즈 자신한테서도 무언가 찾아볼점은 있지 않을지?,,,
한달채 씻지않은 신발은 당신이 씻으면 손이 떨어지는거느 아일거 같은데....어험...
기쁨과슬픔 · 2007-04-01 23:23:06
어떻게 그렇게 헤여질 생각을 하갯음다..

그래두 좋아서 한결혼이갰는데...


혹시... 님은 마누라한테 잘햇나요?
의심받을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 의심하더나요?
그리고..신발은 자기절로 씻을수도 있는데. 당신은 마누라한테
설겆이 도와준적 잇나요. 가정일을 하는 마나라한테
언제 한번 감사하다고,수고했다고 해보신적 잇나요

저는 어는한쪽 문제만 아닌것 같은데
이럴때일수록 넓은 맘과 도량을 갖추신 남자분들이
안해와의 사이를 보다 화목하게 만들어 간다면
당신은 굿~ 사업두 굿~ 당신은 성공한 남자일거에요.....
애기 · 2007-04-02 17:49:52
sapphire,곰탱마누라,치와와,기쁨과슬픔님들의 말에 찬성 ..
제가만약 거마리님의 와이프라면 당장 이혼하구 말겟습니다.
이런남자 넘싫어요..자기만 잘난줄알그..
이노리 · 2007-04-03 02:53:17
곰탱 마누라 님,넘 옳은 말씀임니다.거마리님에게 정말로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슴니다.거마리님, 한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임니다.위에분들 말씀이 너무너무 맞는것같슴니다.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람니다.
분홍 꿀꿀이 · 2007-04-03 11:55:52
와이프가 차음부터 그런 사람이 였습니까?
그게 아니라면 지금처럼 되기까지 원인과 경과가 있겠지요...
저의 추측이지만 .............................
LUFFY · 2007-04-03 15:18:33
家家有本难念的经!...................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ubyかん2007-04-02 20:392430
사랑해£ubyかん2007-04-02 20:382320
爱过了就不要说分手|기쁨과슬픔2007-04-02 19:432343
여자가 우는 이유와 남자가 웃는 이유 [퍼온글]48 + 12007-04-02 15:5230920
爱过了就不用说抱歉!zzz2007-04-02 08:372333
이런 내가..ssera2007-04-02 04:532383
잊어버리자마법천사2007-04-02 00:332355
버려진 남자마법천사2007-04-02 00:302374
无奈나만의 이별2007-04-01 23:132374
爱是美丽的나만의 이별2007-04-01 23:092361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죠?민영 ^^2007-04-01 23:0724411
그댈 보내준것이… 내게 행복이 였을까요…김승남2007-04-01 22:132372
대체…얼마나…기다려야…김승남2007-04-01 22:102331
내가당하구........newchristina2007-04-01 21:192354
나두 사랑김수연2007-04-01 20:152445
기억속에서...하늘만큼 땅만큼2007-04-01 18:252324
따스한 사랑으로Music™S2007-04-01 18:012442
사랑이란???철이야2007-04-01 17:532322
흘러간 추억 읽어 보세요?liguinan2007-04-01 17:252341
따스한 사랑이...세븐스타2007-04-01 16:222341
사랑 그투게더2007-04-01 15:582393
사랑하는 사람이...진선미2007-04-01 15:072426
미치도록 그리운...봄비2007-04-01 14:252423
늦은 후회..zzz2007-04-01 13:342397
▶ 이런 와이프와 살아야 되는지 도움 바람....거마리2007-04-01 01:5742319
어떤게 사랑인가요?스칼릿2007-04-01 00:392355
어떤게 사랑인가요?스칼릿2007-04-01 00:352434
흙 냄새 물신 풍기는 옛 고향마법천사2007-03-31 20:282321
사랑하며 사는 세상마법천사2007-03-31 20:132351
사랑에 미치다....룰루랄라2007-03-31 20:062354
← 이전34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