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토요일에 알바 끝나구 집에 가는 길에서 우연히 갈라진 남친을 만났어요.
갈라진지 한 반년 지났는데 , 가끔 만나긴 했어요.
근대 그날 그친구가 한 여자랑 같이 있었어요. 눈이 마주쳤는데 난 모른척 가는길
갔어요 . 지하철 타면서 유리에 비친 내 얼굴 보면서 웃었어요 . 가슴아프지두 않았구
미워하지두 않았어요. 내가 2년사귄 첫사랑 미련 없이 다 잊었다구 생각 함까????
갈라진지 한 반년 지났는데 , 가끔 만나긴 했어요.
근대 그날 그친구가 한 여자랑 같이 있었어요. 눈이 마주쳤는데 난 모른척 가는길
갔어요 . 지하철 타면서 유리에 비친 내 얼굴 보면서 웃었어요 . 가슴아프지두 않았구
미워하지두 않았어요. 내가 2년사귄 첫사랑 미련 없이 다 잊었다구 생각 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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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sund@y님 그런가봐요...
고마워요....ㅎㅎ
고마워요....ㅎㅎ
내 첫사랑이 내하구 여자 같이 가는거보면 속이 영 시큼해지짐..ㅎㅎ
작은 기다림님 ,너무 대단하시네요 ^^
소심한 저는 그렇게 태연자연 할수는 없을것같아요 ㅎㅎ
아무리갈라졌다해두 그렇게 대해주는 남자를 좀 미워할것 같아요 ㅎㅎ
조은 인연만나시기 바랍니다 ^^
소심한 저는 그렇게 태연자연 할수는 없을것같아요 ㅎㅎ
아무리갈라졌다해두 그렇게 대해주는 남자를 좀 미워할것 같아요 ㅎㅎ
조은 인연만나시기 바랍니다 ^^
저같으면,설사 남은 사랑이나 미련이 없다고 해도
옛 남친이 다른 여자랑 같이 있는걸 보면
어딘가 심술이 나고 싫은 생각이 들건데
작은 기다림님은 그렇게 대범할수 있다고 하니
대단하시네요.
사랑은 다 잊어지고 그냥 평범한 친구,혹은 보통친구보다
더 평범한 그런,
담담한 미소 하나로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 남아있는거 같네요.
새로운 인연은 꼭 다시 올거에요.
옛 남친이 다른 여자랑 같이 있는걸 보면
어딘가 심술이 나고 싫은 생각이 들건데
작은 기다림님은 그렇게 대범할수 있다고 하니
대단하시네요.
사랑은 다 잊어지고 그냥 평범한 친구,혹은 보통친구보다
더 평범한 그런,
담담한 미소 하나로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 남아있는거 같네요.
새로운 인연은 꼭 다시 올거에요.
유리에 비친 내 얼굴을 보면서 웃을수 있었어요:그 웃음이 어떤 웃음 일가요?즐거워서 웃었을 가요.아니면 슬퍼서 아니면 어처구니가 없어서...암튼 그렇게까지 할수 있는 님이 대단하다고 봐요.용서가 제일 큰 보복 이라고 하잔아요.
힘내세요.님한데도 좋은 인연이 올거에요.
화이팅~~~
힘내세요.님한데도 좋은 인연이 올거에요.
화이팅~~~
료님 ,민영님 장미님 글구 나는 장미님 플 감사함다..
제 자신두 왜 웃었는지 잘 몰라요.. 제가 대단하다는
생각 안함다.. 그저 우연히 만난거가 장난 같아서 웃엇나봐요...
나두 새로 시작할거구요 ...그친구두 다른사람 만나는거 당연하다구
생각함다...축복은 해주지 못해두 그친구가 행복하기 바람다..
근대 웃기는거 그여자 얼굴이 굼굼 하네요....질투는 아니구 그저
대개 궁금 함다.....그런 내가 더 웃김다...
제 자신두 왜 웃었는지 잘 몰라요.. 제가 대단하다는
생각 안함다.. 그저 우연히 만난거가 장난 같아서 웃엇나봐요...
나두 새로 시작할거구요 ...그친구두 다른사람 만나는거 당연하다구
생각함다...축복은 해주지 못해두 그친구가 행복하기 바람다..
근대 웃기는거 그여자 얼굴이 굼굼 하네요....질투는 아니구 그저
대개 궁금 함다.....그런 내가 더 웃김다...

다 잊어버린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다고 있다고
이해하는것이 더 좋을가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