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 인해..... +♡+
내 사랑이 혹시나 짐이 되는것은 아닌지.
덜어주기 위해 당신을 사랑하는데,
그 사랑이 오히려 큰 짐이 되어
당신을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제가 그대에게 고백 합니다...
누군가 다시 좋아하게 된다는 게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었던 제게
그렇다고 그렇게 마음을 연다는 게
그리 어려운 일만도 아닌것을
오래오래 고민하고 혼자 힘들어하다가
나를 활짝 열게 해준것은
그대가 제게 준 믿음이라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전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그대의 목소리가 어떤지..
목소리가 어두운 날이면 하루종일 제 마음도 어두워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이대로 시간을
보내버린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연락이 없는 날,
혹시라도 제가 있는 이곳의 전화기가
고장이 난건 아닌지
하루에두 몇번씩 수화기를 들어 통화음을
확인하고서 수화기를 내려놓았다는 걸
그대는 알고 있나요..
이런저런 일들에 한껏 풀이 죽어있다가도
수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그대의 밝은 목소리에
덩달아 생기있게 변하는 내모습을
그 시간 이후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진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그대를 만나러 나가면서 아직도 떨리는
마음을 꾹꾹 숨기며
어떤 말을 먼저 해야할지 무슨 말을
해주어야 할지 속으로 되뇌이지만
막상 그대 앞에 가면 녹음테잎처럼
일상의 같은 말만 반복하게 된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그대가 많이 힘들어하는 날..
제가 그대가 힘들지 않게
도와줄 수 있는 큰 힘을 가지지 못한 것이 속상해서
머리속 온통 그대대신 제가 힘들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 뿐이란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그대와 함께 있으면 어김없이...
단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같이 있었음 좋겠다는,
그냥 이렇게 시간이 멈추어도 될텐데 하는
어이없는 욕심이 생긴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집에서 편안히 쉬고 있는 동안에도
그대는 지금 힘들 것이라는 게 자꾸 마음에 걸려
속상한 마음을 숨기기 힘들다는걸
지금 당장이라도 제 옆에 데리고 와
편안히 쉬게 하고 싶은 마음뿐이라는 걸
그대는 알고 있나요..
그대에 대한 제 마음이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채워진다는 것,
그래서 때론 제 자신도 주체할 수 없을 때가
있다는 것을...
이렇게 많이 사랑하게 되어도 되는지
수없이 되물을 때가 있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 것에
그로 인해 나자신을
다시 사랑할 수 있게 해준 그대에게
많이 감사하고 있다는 걸
이제는 그대 역시 저에게 없어서는
안될 너무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그대는 알고 있나요..
소중한 사람..
사랑합니다...
영원히...
내 사랑이 혹시나 짐이 되는것은 아닌지.
덜어주기 위해 당신을 사랑하는데,
그 사랑이 오히려 큰 짐이 되어
당신을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제가 그대에게 고백 합니다...
누군가 다시 좋아하게 된다는 게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었던 제게
그렇다고 그렇게 마음을 연다는 게
그리 어려운 일만도 아닌것을
오래오래 고민하고 혼자 힘들어하다가
나를 활짝 열게 해준것은
그대가 제게 준 믿음이라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전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그대의 목소리가 어떤지..
목소리가 어두운 날이면 하루종일 제 마음도 어두워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이대로 시간을
보내버린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연락이 없는 날,
혹시라도 제가 있는 이곳의 전화기가
고장이 난건 아닌지
하루에두 몇번씩 수화기를 들어 통화음을
확인하고서 수화기를 내려놓았다는 걸
그대는 알고 있나요..
이런저런 일들에 한껏 풀이 죽어있다가도
수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그대의 밝은 목소리에
덩달아 생기있게 변하는 내모습을
그 시간 이후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진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그대를 만나러 나가면서 아직도 떨리는
마음을 꾹꾹 숨기며
어떤 말을 먼저 해야할지 무슨 말을
해주어야 할지 속으로 되뇌이지만
막상 그대 앞에 가면 녹음테잎처럼
일상의 같은 말만 반복하게 된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그대가 많이 힘들어하는 날..
제가 그대가 힘들지 않게
도와줄 수 있는 큰 힘을 가지지 못한 것이 속상해서
머리속 온통 그대대신 제가 힘들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 뿐이란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그대와 함께 있으면 어김없이...
단 한순간도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같이 있었음 좋겠다는,
그냥 이렇게 시간이 멈추어도 될텐데 하는
어이없는 욕심이 생긴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집에서 편안히 쉬고 있는 동안에도
그대는 지금 힘들 것이라는 게 자꾸 마음에 걸려
속상한 마음을 숨기기 힘들다는걸
지금 당장이라도 제 옆에 데리고 와
편안히 쉬게 하고 싶은 마음뿐이라는 걸
그대는 알고 있나요..
그대에 대한 제 마음이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채워진다는 것,
그래서 때론 제 자신도 주체할 수 없을 때가
있다는 것을...
이렇게 많이 사랑하게 되어도 되는지
수없이 되물을 때가 있다는 것을
그대는 알고 있나요..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 것에
그로 인해 나자신을
다시 사랑할 수 있게 해준 그대에게
많이 감사하고 있다는 걸
이제는 그대 역시 저에게 없어서는
안될 너무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그대는 알고 있나요..
소중한 사람..
사랑합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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