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은
기다린다는 말인 줄 알았다
가장 절망적일 때 떠오른 얼굴
그 기다림으로 하여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기달릴 수 없으면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 줄 알았다
아무리 멀리 떠나 있어도
마음은 늘 그대 곁에 있는데
만날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살았다
그대도 세월을 살아가는 한 방황자인걸
내 슬픔 속에서 알았다
스스로와 부딪치는 삶에 무게에
그렇게 고통스러워한 줄도 모른채
나는 그대를 무지개로 그려두었다.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떠나갈 수 있음을 이제야 알았다.
나로 인한 그대 고통들이 아프다.
더이상 깨어질 아무것도 없을때.
나는 그래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돌아설 수 있었다.
기다린다는 말인 줄 알았다
가장 절망적일 때 떠오른 얼굴
그 기다림으로 하여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
기달릴 수 없으면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 줄 알았다
아무리 멀리 떠나 있어도
마음은 늘 그대 곁에 있는데
만날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살았다
그대도 세월을 살아가는 한 방황자인걸
내 슬픔 속에서 알았다
스스로와 부딪치는 삶에 무게에
그렇게 고통스러워한 줄도 모른채
나는 그대를 무지개로 그려두었다.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떠나갈 수 있음을 이제야 알았다.
나로 인한 그대 고통들이 아프다.
더이상 깨어질 아무것도 없을때.
나는 그래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돌아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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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니두 맘고생 했구나.......ㅜ.ㅜ
쿨~~~합니다...........
ㅉㅉ
잘했슴돰 ````````````

부요 팡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