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미련? (5)

사랑이별 · #267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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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 2007-03-28 15:46:52 · 조회 236
끊으려해도 끊을수 없는 우리의 인연,미적지근하게 생각 되였고 나를 확 잡이주기라도 했으면 하는마음이 였다. 내가 가서 확 잡을려고 해두 바다를 사이두고 멀리 떨어져 있다는게  너무 안스러웠다..
그러던 2007년 초…………….나는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에 여행를 갔다 왔다.돌아 와서 메신저를 켜니 그의 메신저는 항상 꺼져있었다..어디 출장이랃 갔을려니 하구 기다렸는데 한주일을 기다리고 두주일을  기다려도 그 사람은 나타나지를 않앗다.오늘 이 순간 까지도……2/4일은 그의 생일이었다 ,그때 난 그의 집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다……몇번이고 거듭 전화를 했지만 통하지 않는다…마음이, 갑갑하고 뭐라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었다…20날이란 시간은 빨리도 지났다.어느떳 일본에 돌아와야 할 날이다…집에서 부터 공항까지 오면서 우연히 만나기라도 했으면 얼마나 좋으가 하는 생각을 했다….수많은 사람들속에 혹시 그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 다는 생각에 주위를 몇번이고 들러보았다…..비슷한 사람만 보아도 다시 여겨보군했다…
일본에 와서도 몇번이고 전화를 햇건만 ……..갑갑해 죽을 지경이다……….       어느날 밤,난 꿈을 꾸었다 .그 사람이 오스트랄리아로 간단다,자기가 먼저 가고 나중에 나보구 오라구 한다……..꿈에서 깼는데 너무 외로웠구 가슴이 갑갑해 났다……….지금까지 연락두 안 되는걸 보면 아마 외국에 갔을지도 모른다..물론 내 추측이지만……지금의 내 심정 깉아서는 온 세상을 향해 그 삶의 이름을 불러보구 싶다 ..혹시라도 내 부름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니까..그리고 이 글을 쓰면서 여기에 그 사람의 이름을 밝히고 싶다..그의 소식을 아는 사람이라도 있을지 모르니깐……………………..
솔직히 나는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잇다,,,하지만 지금 이 사람에게도 충성을 다 할수가 없다..가끔씩은 미안한 생각도 들지만 옛날 그 사람을 밎지 못하는게 사실이고 진실인걸….이러는 내가 미워서 ,한 스러워서,자신을 원망 할때도 있다…………….
이젠 나도 이건 사랑이 아니고 미련이란걸 안다, 아마 우린 서로가 그럴것이다……가끔씩은 또 그 삶은 어디서 잘 살지도 모른 다는 생각도 하고….하루 빨리 마음 정리 하구 싶은데…어느날 그 사람을 만나 <난 결혼 했어…..넌>라고 묻는 내 자신을 상상하면 그의 서운 한 얼굴이 떠오른다……….이런 생각을 하노라면 난 또 다시 갈림길에 들어선다…어디로 가야 하는지????????????????????????????
사랑은 힘들고 미련은 아프고 밉기만 하다........................






독후감 많이 적어주세요...........................어디가서 말은 못하고 여기 와서 이렇게 하소연이라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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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짠짜라 ! · 2007-03-28 15:53:09
님의 글을 쭈욱 보았어요

미련이군요 ...허나 지금 함께 하는 사람한데 잘하세요
두번 반복하는 인생을 되풀이 하지마시구요
버버리 · 2007-03-28 15:56:42
그사람은 제 같은 마음이 아닌것 같소..
잊쏘 ...
지금 사람하구 잘 살아보오 ...
하늘만큼 땅만큼 · 2007-03-28 16:22:37
지금 남친과 만약 헤어져도 지금과 같은 미련이 남을거예요.......
.....현재 사랑을 소중히 여기세요...
天道あかね · 2007-03-28 16:45:01
그사람한테 꼭...채인거같다는 느낌에서오는 불평이군...

한바탕싸우고 헤여졌으면..그양...싹....까묵구...새루 시작하겠는데...
쑥......사라지고...연락두 없으니...채였다구 생각하겠지...휴~

걍...하소연해삐리구....다....까묵구 사는게 최고...
시간이 젤 좋은 보약......
향기 · 2007-03-28 22:35:01
수아님,그 사람에 대한 미련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미련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으니까 그 끈을 놓지 못한다고는 생각해요.하지만 흐르는 강물을 막지 못하는
것처럼 지나간 일,,,,떠나간 사람 맘은 어찌할수가 없다고 봅니다.물론 수아님의
구체적인 사정은 모르지만 하루빨리 잊는게 좋을것 같네요.세월이 약이라고,,,,,
생생하였던 기억들도 아물아물해질 날이 올거얘요.화이팅....
수아 · 2007-03-29 10:06:05
여러분 들의 말씀 다 지당하다구 봅니다.
저도 잊을려구 몸부림도 쳐봤습니다...그래서 한때는 미친듯이 놀러두 많이 다니구말입니다.하지만 어디를 가든 그 사람이 먼저 떠 올랐습니다.나 자신도 미련이란걸 알구 있기 때문에 누구한테도 말할수가 없었습니다.자존심과 체면 때문에......이젠 그 사람의 행복하기라도 했으면 ,제발 별 다른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여기에 와서라두 이렇게 털어 놓으니 조금이나마 마음이 후련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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