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해야 할 때가 있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때론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해야 할 때가 있다.
수긍하는 척
받아들이는 척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찬찬히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헤아려 가는 것.
화내지 않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손을 맞잡고 그 손의 체온으로 얼굴 가득 미소로 신뢰를 표하는 것.
그렇게 상대방의 마음을 믿어야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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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읽었슈
존말씀이요.그런 넓은마음이 깊고좋은 신뢰를 낳소.ㅎㅎ
우린 서루 이해해가메 살기우..ㅋㅋ
지금 나두 이렇게 살고 잇지무...ㅎㅎ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