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참요사한 동물이다.그렇게 가슴이아팠는데 이렇게 그상처가 아물어가다니........
나절러두 내가미워......
나절러두 내가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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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랑할때엔 그 사람을 잊으면 너무도 미안할것 같아서
항상 속으로 영원히 지켜가야지 지켜가야지 하다가도
정작 내 맘속에서 사랑이 지워지면
아름다웠던 추억일지라도 의미가 색바래지는것 같아요.
항상 속으로 영원히 지켜가야지 지켜가야지 하다가도
정작 내 맘속에서 사랑이 지워지면
아름다웠던 추억일지라도 의미가 색바래지는것 같아요.
시간이 약이라 하잼두..
그게 또 인생의 성장과정이짐..ㅋㅋ
그게 또 인생의 성장과정이짐..ㅋㅋ

존재가 점점 더 진해져 가네요,ㅎㅎ
어쨋든 이젠 나리님이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