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별로 자신은 없었지만 난 또 다른 사람을 사귈 마음도 없었다.열심히 회사 나오구 일하구 .....
어느날 중국에서 전화가 왔다.면목 없는 전화번호 ...그였다..상해에 왔단다...이게 새로운 전화란다.....
소식 없을줄 알았는데......반갑기두 하구 의문스럽기두 하구....이렇게 또 3번째가 이어진다,....나두 가끔씩 전화했구 한주일에 서너번씩 메신저두 했다.그는 나보구 언제 상해에 놀러 오겠는가 한다.난 모르겠다구,시간 나는 대로 가지뭐....하며 말끝을 흐리웠다..사실 웬지 그에거 다가갈 용기가 없었다.어느날 나는 꿈을 꾸었다.그가 웬 한족 여자랑 나란히 손 잡고 있었다. 이튿날 말하니 웃으면서 심심하니 별 소릴 다 하는구만 한다.그때 메신저로 그 사람의 얼굴을 봤는데 웬지 뭐가 있긴 있는것 같았다.보지 못했으니 뭐라구 잡아 떼지는 못하고 혼자 속을 앓았다.저녁에 집에가서 전화를 했다.<워이!> <응 내다 뭐하니?> <텔레비 본다>
<응~~~~~~~~> <.....................> <넌 내한테 아무 할말 없니?> <응 > <응 그럿니!알았다> 나는 화가 나서 전화를 끊었다. 그뒤 난 연길에 가게 되였다.상해 경유로 가기때문에 꽤 오래 기다려야했다.난 그에게 알리지 않았다 .6월의 상해는 무덥고 침침했다.울구 싶었구 하늘을 향해 그를 부르고 싶었다.마음이 쓰렸구 자꾸 눈물이 났다….비행기가 이륙하는순간 난 뭐라구 말할수 없는 복잡한 심정이였다.어굴 한번 봤을걸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연길에 도착했다.엄마 랑 친척들이랑 만나 기뻤다.헌데 마음 한구석은 늘 찝찝했다.난 참지 못하구 전화를 했다< 언재 중국 왔니?> <어제….> <한국울루 갔니?> ,<아니,상해>…<응~~~~~~~~~> 이렇게 몇마디 안하구 끊었다..쪼끔은 삐진것 같앗다.그후에도 서너번은 전화가 오갔다 여시 미적지근했다……난 집에서 일주일 쉬구 일본에 왔다.회사에 나와서 메신저를 켜니 그가 기다라고 있었다는듯이<넌 왜 상해에 오면서 나한테 안들리니? 지독한 ㄴ ㅕㄴ!> 나는 기다렸단듯이<너 나랑 할말아 없다구 했으니까 못 들린거지….내가 용기가 안나서…..> <…이유 바보야~~~~~~> 니중에 그는 <사랑해>하면서 일보러 나간다구 했다.조금은 내 마음이 설레였다. 이러고 보면 그는 나에게 약주구 병주구 하는 사람인것같다.내가 삐지면 자기가 달래고 내가 다가설려하면 자기가 덤덤해지는 그런 사람인것같다.
~~~~~~~~~~~~~~~~~~~~~~~~~~~~~~~~~~~~~~~~~~~~~~~~~~~~~~~~~~~~읽어보구 그냥가기 없기...풀 남기구 가삼^^
어느날 중국에서 전화가 왔다.면목 없는 전화번호 ...그였다..상해에 왔단다...이게 새로운 전화란다.....
소식 없을줄 알았는데......반갑기두 하구 의문스럽기두 하구....이렇게 또 3번째가 이어진다,....나두 가끔씩 전화했구 한주일에 서너번씩 메신저두 했다.그는 나보구 언제 상해에 놀러 오겠는가 한다.난 모르겠다구,시간 나는 대로 가지뭐....하며 말끝을 흐리웠다..사실 웬지 그에거 다가갈 용기가 없었다.어느날 나는 꿈을 꾸었다.그가 웬 한족 여자랑 나란히 손 잡고 있었다. 이튿날 말하니 웃으면서 심심하니 별 소릴 다 하는구만 한다.그때 메신저로 그 사람의 얼굴을 봤는데 웬지 뭐가 있긴 있는것 같았다.보지 못했으니 뭐라구 잡아 떼지는 못하고 혼자 속을 앓았다.저녁에 집에가서 전화를 했다.<워이!> <응 내다 뭐하니?> <텔레비 본다>
<응~~~~~~~~> <.....................> <넌 내한테 아무 할말 없니?> <응 > <응 그럿니!알았다> 나는 화가 나서 전화를 끊었다. 그뒤 난 연길에 가게 되였다.상해 경유로 가기때문에 꽤 오래 기다려야했다.난 그에게 알리지 않았다 .6월의 상해는 무덥고 침침했다.울구 싶었구 하늘을 향해 그를 부르고 싶었다.마음이 쓰렸구 자꾸 눈물이 났다….비행기가 이륙하는순간 난 뭐라구 말할수 없는 복잡한 심정이였다.어굴 한번 봤을걸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연길에 도착했다.엄마 랑 친척들이랑 만나 기뻤다.헌데 마음 한구석은 늘 찝찝했다.난 참지 못하구 전화를 했다< 언재 중국 왔니?> <어제….> <한국울루 갔니?> ,<아니,상해>…<응~~~~~~~~~> 이렇게 몇마디 안하구 끊었다..쪼끔은 삐진것 같앗다.그후에도 서너번은 전화가 오갔다 여시 미적지근했다……난 집에서 일주일 쉬구 일본에 왔다.회사에 나와서 메신저를 켜니 그가 기다라고 있었다는듯이<넌 왜 상해에 오면서 나한테 안들리니? 지독한 ㄴ ㅕㄴ!> 나는 기다렸단듯이<너 나랑 할말아 없다구 했으니까 못 들린거지….내가 용기가 안나서…..> <…이유 바보야~~~~~~> 니중에 그는 <사랑해>하면서 일보러 나간다구 했다.조금은 내 마음이 설레였다. 이러고 보면 그는 나에게 약주구 병주구 하는 사람인것같다.내가 삐지면 자기가 달래고 내가 다가설려하면 자기가 덤덤해지는 그런 사람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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