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미련? (3)

사랑이별 · #266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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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 2007-03-22 11:29:21 · 조회 240
우린 이렇게 또 만났다.다시 만나도 사귀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한적두 있엇는데 만나니 웬지 책망 한마디 못하는 나였다.결국 우린 매일 같이 전화하구 메일 보내구 사진 보내구……우리가 전화 하는 시간은 항상 밤12시후였다.그때 난 햑생이였구 그도 학생이였다 알바가 끝나서 전화 하기가 일쑤였다.그때 길에는 스토커두 많았기에 가게에서부터 집에 도착할때까지 ,장난끼가 많은 그는 심지어  화장실에서까지 전화를 해댄다.그러면 난 더러우니까 빨리 끊으라구 난리질하구……맨날 이렇게 장난 전화만른 아니녔다.어느 하루 아침6시.한창 꿈나라에서 헤매는데 전화벨이 울렸다.그였다.<응~안 자구 뭐하니?이 시간에 왜 ?> < 어째 잠이 안 온다.내 지금 술 마신다.>  <혼자?맥주 마시니?> <응 혼자다 .아니 소주 마신다….속이 답답해서…..>  < 무슨 일이 있니? 뭐 젊은 사람이 혼자 앉아서 소주야….내 가 줄가???ㅎㅎ>  < 우~ ㅆ ㅣ 가까이에있음  얼마나 좋겠니!  막 살기 싫다……>………………….이렇게 한 20분 넉두리를 할때두 있었다. 뭔 일이 있었는지 몰라두 너무 힘들어 보였다.이렇게 헤여져 있는동안 난 항상 마음이 허전하구 뭔가가 불안한 느낌이였다..일본에서 처음 만나구 1년이 지난때 그가 나고야에 왔다.우린 서로 얼굴만 쳐다 보았다,너무 좋아고 그랑 둘이여서 행복했다.하루란 시간은 너무 빨랐다.또 헤여져야했다. 너무 외롭구 슬프구 가지 말라구 말하구 싶었지만 난 말하지 않았다. 그를 보내기 싫었지만 웬지 내가 먼저 말린다는게 싫었다.역으로 향하는데 나의 속에서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내렸다. 하지만 눈물을 보일수는 없엇다.그때 난 정말 홈으로 향하는 그를 잡구 울고 싶었다.그럼에두 불구 하구 내가 용하게 참아낸건 한가지 이유가 잇었다.전에 그랑 관게가 있었던 내 친구가 전에 그를 잡구 자기와 사귀자면서 무릎꿇구 애원하드란다…ㅎ그래서 난 그걸 안 하기로 마음 먹었던것뿐이다.그는 떠나갔다……..집에오니 썰렁하구또 눈물이 났다….


1년후……그는 학교를 그만두게되고 물론 불법체류. 불안한 날을 보내더니 어느날 중국에 간단다. 난 웬지 어리둥절해졌다.그때 그는 자수 하구 치바로 갔기에 난 보러도 못갔다..허전한 마음뿐이였다,그때 그 사람은 어떤 심정이였을가!? 지금도 궁금하다…난 또 다시 그와 헤여짐을 느꼇다.아마 우린 여기까지 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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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circle$zero$영 · 2007-03-22 12:05:42
이기.....결말임두...........?
수아 · 2007-03-22 12:22:45
아니꾸마...........
circle$zero$영 · 2007-03-22 12:46:42
호호호........다음집기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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