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 이세상 그누구한테도 용서받지 못할 일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동시에 두사람 사랑하고 있어요.한사람이랑 결혼을 약속한 사이인데
다른 사람이 자꾸만 좋아지네요.그사람이랑 그냥 친구로 지내는데
자꾸 그사람 보고싶구 그사람 생각에 미치겠어요.
그사람도 나도 결과가 없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이렇게 그냥 서로
좋아하고 있어요.누가봐도 우린 절때 용서받지 못할 사람이겠죠?
나중에 벌받을꺼얘요,근데 지금은 그사람의 존재로 행복하고
슬퍼요,그사람을 볼때마다 눈물이나요.
내가 힘들어 할까봐 그냥 일정한 거리에서 나만 바라보는
바보같은 그사람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사람만 보면 눈물이 앞서요.
이렇게 힘든게 싫어서 그냥 무작정 핸드폰도 꺼버리고 메신저도
차단하고 외면하려 했는데 도저히 지금은 그렇게 할수 없네요,
그사람 지금은 모르는척 할수가 없어요.
자꾸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나중엔 정말 다시 돌아갈수 없으면
어떡할까 근심두 되구 남친한테 미안하기만 한데 지금은
다른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요.
나두 참 내 자신이 한심하네요.어떻게 두사람을 좋아할수가 있는지.
왜서 내 마음을 감출수 없는지,동시에 두사람을 사랑하는건 정말로
허락할수 없는 일인지,참 가슴아픈 하루하루 입니다.
여러분도 내가 미친년이라 그러겠죠?
이러면 안되는 거겠죠?
근데 누구하구 물어볼수도 없는 내 처지,
어떻게 하면 다 해결할수 있는지,,,,
동시에 두사람 사랑하고 있어요.한사람이랑 결혼을 약속한 사이인데
다른 사람이 자꾸만 좋아지네요.그사람이랑 그냥 친구로 지내는데
자꾸 그사람 보고싶구 그사람 생각에 미치겠어요.
그사람도 나도 결과가 없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이렇게 그냥 서로
좋아하고 있어요.누가봐도 우린 절때 용서받지 못할 사람이겠죠?
나중에 벌받을꺼얘요,근데 지금은 그사람의 존재로 행복하고
슬퍼요,그사람을 볼때마다 눈물이나요.
내가 힘들어 할까봐 그냥 일정한 거리에서 나만 바라보는
바보같은 그사람이 너무 안타까워서 그사람만 보면 눈물이 앞서요.
이렇게 힘든게 싫어서 그냥 무작정 핸드폰도 꺼버리고 메신저도
차단하고 외면하려 했는데 도저히 지금은 그렇게 할수 없네요,
그사람 지금은 모르는척 할수가 없어요.
자꾸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 나중엔 정말 다시 돌아갈수 없으면
어떡할까 근심두 되구 남친한테 미안하기만 한데 지금은
다른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요.
나두 참 내 자신이 한심하네요.어떻게 두사람을 좋아할수가 있는지.
왜서 내 마음을 감출수 없는지,동시에 두사람을 사랑하는건 정말로
허락할수 없는 일인지,참 가슴아픈 하루하루 입니다.
여러분도 내가 미친년이라 그러겠죠?
이러면 안되는 거겠죠?
근데 누구하구 물어볼수도 없는 내 처지,
어떻게 하면 다 해결할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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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한 사람 지우세요.
철저히.
철저히.
진작 같이 잇어봐 맨그래
지금은 같이 못이쓰니 좋아보이지
아애 한사람 안보이는데로 떠나세요 ,
지금은 같이 못이쓰니 좋아보이지
아애 한사람 안보이는데로 떠나세요 ,
한사람만 사랑하시구......
한사람은 포기하세요...
한사람은 포기하세요...
란마님 말 맞지무~~
진작 같이 잇어보면.ㅎ
진작 같이 잇어보면.ㅎ
동시에 두사람은 사랑하지 못할거 같은데..나는...

그러다 어느 감정도 간직할수 없게 되겟죠..
다행히 결혼을 아직 않하셧넹.
아파도 두사람만 아프지..이케 끌다 세사람 다 고통스럽게 살겁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