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요즘 들어 전처럼 멜도 적구....웬지 감각이 이상해져요..
여자들 제6감이 맞는다구 하는데 ... 난 그걸 믿고 싶지 않네요.
어떻하면 좋아요???
한번 헤여졌다 다시 힘들게 만난 사이인데..이번에도 전처럼 또 헤여져야 하는지?.
두번 헤여지면 난 완전 힘들어서 죽을것만 같은데..
그 사람도 자신이 나에게 있어서 어떤 존잰줄 알면서 왜 그러는지 ...
넘 무서워요...어떻하면 좋아요?
여자들 제6감이 맞는다구 하는데 ... 난 그걸 믿고 싶지 않네요.
어떻하면 좋아요???
한번 헤여졌다 다시 힘들게 만난 사이인데..이번에도 전처럼 또 헤여져야 하는지?.
두번 헤여지면 난 완전 힘들어서 죽을것만 같은데..
그 사람도 자신이 나에게 있어서 어떤 존잰줄 알면서 왜 그러는지 ...
넘 무서워요...어떻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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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분도 머가 힘들어하는것이 잇겟지요?
남자는 자기가 여자한테 잇어서 없어서는 않될 존재라는것을 느낀
토딴/..ㅠㅠ
그러니 님두 남친이 자기의 전부라는 의식에서 좀 벗어나세염..(여자의 소중함을 모르는 남자를 상대로..ㅎ)
딱한 조언은 아니넹..ㅠㅠ
토딴/..ㅠㅠ
그러니 님두 남친이 자기의 전부라는 의식에서 좀 벗어나세염..(여자의 소중함을 모르는 남자를 상대로..ㅎ)
딱한 조언은 아니넹..ㅠㅠ
속시원히 그분하구 감정문제 가지구 토론해보쇼.
그래서 부족점이 있으면 고치던가,
그래서 안되면 내꺼 아닌 사람은 보내주세요.
마음이 떠난 사람 붙들어 놓고 있으면 더 힘드니깐요.
그래서 부족점이 있으면 고치던가,
그래서 안되면 내꺼 아닌 사람은 보내주세요.
마음이 떠난 사람 붙들어 놓고 있으면 더 힘드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