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같이 술 마시면서 그 동안에 잇었던 일들을 말하면서 시간 가는줄 몰랐다.이렇게 11시쯤 되면 그는 집으러 가야했다.서로가 아쉬워서 ...그러다가 그는 애처럼 < 날 집까지 데려다 달라..>한다 난 알았다구 하면서 둘은 택시를 잡는다.둘은 차안에서 쓸 말 ,안 쓸말..끝없이 주고 받는다....벌서 목적지에 도착했다...
그는 또 잠간만 있다 가자 하면서 노래방에 들어간다....아는 사람 몇을 불러서 노래 몇곡 하구 나니 새벽 한시다....이젠 가야한다는 날를 보며그는 ㅡ <우리 집 가 자구 내일 가라....우리 엄마 옆에 가 살라이 누워 자라,,구럼 아무 일 없다>한다 .하지만 나는 이튿날 출근 해야 한다며 한 사코 집에 왔다...때는 새벽두시....
그때 내 남친을 피해다니는 일 이 얼마나 어려 웠든지....너무 싫구 미웠다..그러나 도둑 연애는 더 열불나게 했다,,,,,,전화만 오면 불이나케 뒤여나간다.....견우직녀 생활 2년....이러는 사이에 그는 여친이랑 해여지구 나랑 남친사이두 금이 갈대로 갔다
그는 일본에 오게 되였다,,,난 너무 허전허구 슬펐다....나두 인츰 뒤따라서 일본 수속을 했는데 일이 안 풀리기를....1년반이나 걸렸다. 사실 일본에 오기전 그와 나는 크게 싸웠다 ,그래서 연락이 끊어지게 되였다.왜냐하면 그 사람이 내 친구랑 일을 저지른 것이다.물론 내 친구랑 나 사이두 갈기갈기 찢어졌다.지금 나랑 내 친구는 다 일본에 있지만 연락처 조차 모르는 정도다 알고싶지두 않구....작년 6월에 우연히 연길 중관촌 앞에서만났는데 결혼식 올리러 왔다한다..별로 할말이 없는지라 인츰 헤요졌다,,,난 그 사람을 한없이 원망하구 욕했다.일본에 있는 동안 그 사람은 별루 전화가 없었다...나도 웬지 어느정도 포기 한 기분이였다. 후에 안 일이 지만 그때 그는 일본에 와서 한 여자를 알개 되고 ...그러다가 또 헤여졌다 한다...난 일본에 와서 1년만에 전화를 했다 .그는 감짝 놀라며 언제 왔냐고했다.1년이된다고 하자 독한 년 곁에 있으면서 어떻게 연락을 안 하냐며 날 나무람했다.이튿날 우린 동경에서 만났다 .2년반 만에.....조금은 어색한 기분도 있었다....일본에 와서 여자가 있었단 말도 그때 나한테 해준것이다.....이상한건 이런 말 하는 그가 밉지를 않았다.내가 그 사람을 진짜 좋아 했나본다..그때는 일본의 설이였다...이튿날 우린 우에노 천리향에서 밥먹구 동경역에서 헤여졌다...그때 그는 너무 가기 싫다구 했다..그러면서 너의 뒤모습 보면 눈물이 날거같다고 하면서 내 입술에 키스를 했다....빔에 돌아 와서두 우린 메일 하구 전화 하구 했다....우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다 ..사이다마 하구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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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 먹구 또 도둑글 쓰겠음다...
좀 기다리쇼^^
그는 또 잠간만 있다 가자 하면서 노래방에 들어간다....아는 사람 몇을 불러서 노래 몇곡 하구 나니 새벽 한시다....이젠 가야한다는 날를 보며그는 ㅡ <우리 집 가 자구 내일 가라....우리 엄마 옆에 가 살라이 누워 자라,,구럼 아무 일 없다>한다 .하지만 나는 이튿날 출근 해야 한다며 한 사코 집에 왔다...때는 새벽두시....
그때 내 남친을 피해다니는 일 이 얼마나 어려 웠든지....너무 싫구 미웠다..그러나 도둑 연애는 더 열불나게 했다,,,,,,전화만 오면 불이나케 뒤여나간다.....견우직녀 생활 2년....이러는 사이에 그는 여친이랑 해여지구 나랑 남친사이두 금이 갈대로 갔다
그는 일본에 오게 되였다,,,난 너무 허전허구 슬펐다....나두 인츰 뒤따라서 일본 수속을 했는데 일이 안 풀리기를....1년반이나 걸렸다. 사실 일본에 오기전 그와 나는 크게 싸웠다 ,그래서 연락이 끊어지게 되였다.왜냐하면 그 사람이 내 친구랑 일을 저지른 것이다.물론 내 친구랑 나 사이두 갈기갈기 찢어졌다.지금 나랑 내 친구는 다 일본에 있지만 연락처 조차 모르는 정도다 알고싶지두 않구....작년 6월에 우연히 연길 중관촌 앞에서만났는데 결혼식 올리러 왔다한다..별로 할말이 없는지라 인츰 헤요졌다,,,난 그 사람을 한없이 원망하구 욕했다.일본에 있는 동안 그 사람은 별루 전화가 없었다...나도 웬지 어느정도 포기 한 기분이였다. 후에 안 일이 지만 그때 그는 일본에 와서 한 여자를 알개 되고 ...그러다가 또 헤여졌다 한다...난 일본에 와서 1년만에 전화를 했다 .그는 감짝 놀라며 언제 왔냐고했다.1년이된다고 하자 독한 년 곁에 있으면서 어떻게 연락을 안 하냐며 날 나무람했다.이튿날 우린 동경에서 만났다 .2년반 만에.....조금은 어색한 기분도 있었다....일본에 와서 여자가 있었단 말도 그때 나한테 해준것이다.....이상한건 이런 말 하는 그가 밉지를 않았다.내가 그 사람을 진짜 좋아 했나본다..그때는 일본의 설이였다...이튿날 우린 우에노 천리향에서 밥먹구 동경역에서 헤여졌다...그때 그는 너무 가기 싫다구 했다..그러면서 너의 뒤모습 보면 눈물이 날거같다고 하면서 내 입술에 키스를 했다....빔에 돌아 와서두 우린 메일 하구 전화 하구 했다....우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다 ..사이다마 하구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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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 먹구 또 도둑글 쓰겠음다...
좀 기다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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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호호호.....잘봤수다........다음집기대.......ㅎㅎㅎ 죤점심되쇼...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