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나의 이름을 부를수 없기에
당신에게 이름 없는 여인이 되었습니다.
당신을 부르고 불러도 대답이 없기에
하지못한 말들이 가슴에 쌓이고 쌓였습니다.
잃어버릴것만 같았던 사랑을 지켜야만 했고
자존심 내세워 억지로 고한 이별앞에서
내가 나를 찾지 못해 방황하였습니다.
결국 잃어버린 사랑을 찾아 긴긴 방황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내가 살아있음을 확인시키고 싶어
나의 존재를 알리고
세상 앞에 타협 할수 밖에 없었던 당신을
이해한다 하면서도 정작 원망 하였습니다.
당신이 없었기에 모든것이 더 서러웠습니다.
이룰수 없는 사랑, 두번 다시 돌아보지 않겠다고
수도 없이 다짐 하며 나 스스로를 달래고 나무랐습니다.
한살 더 먹은 지금 흘러가는 시간 앞에서
진정으로 당신을 이해합니다.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이 무언지 몰랐나 봅니다.
당신이 나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에 글귀를 인용해 봅니다.
"어느 하늘아래에서..."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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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거--요즘 남녀 평드이라메?
딱--요말이 ..평등아니길래..제창한다는게지~
참.하고 푼거 있음~ 해봐 얍찌~
세월 지나서.후회한덜
참~
돌이킬수 없는...시간의 약......
딱--요말이 ..평등아니길래..제창한다는게지~
참.하고 푼거 있음~ 해봐 얍찌~
세월 지나서.후회한덜
참~
돌이킬수 없는...시간의 약......
넘 슬퍼용......................
저는 맘이 약해서 늘 하지못한 말 맘속으로 삼킴니다...... 어찌보면 어리석구 수줍웁 많이 타는거죠~ ㅋㅋㅋ

늘 후회없이 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