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해주세요..

사랑이별 · #265740

← 사랑이별

선배 · 2007-03-17 13:14:20 · 조회 232
어느날
아침이슬 처럼 살며시
내 마음안에 들어온 그녀.

눈만 봐도 알수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그녀.


그녀를  좋아한 뒤로는 가슴이
벅차옴으로 터질것 만 같습니다.

오빠를  사랑해'라는 말보다
오빠가  자꾸 보고싶어'라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언제나
그녀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그녀를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입니다.

그녀를  위해
저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그녀에게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녀가  있어  이순간에도
난  너무  행복합니다.

나는 소망합니다.
이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그녀만  바라볼 수 있기를..

그런그녀에게
나의 마음을
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나
당신을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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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눈덩이 · 2007-03-19 16:07:46
와~감동 먹엇당~~!!
새벽바다 · 2007-03-19 23:16:15
니로 인해 너의 가슴이 띠듯해난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이렇게 많은 사람들중에 너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야

언제나 너의 심장옆에 붙어서 힘이 되여줄게...

아자아자!!!!!
이별공식 · 2007-03-20 17:22:24
당연하지....^^


아자아자 !!!
새벽바다 · 2007-03-26 18:54:16
내가 말하던곳이 여기란말이....오빠말이 없다던 곳...ㅠㅠㅠㅠㅠ

봐...암만봐두 없잖아...

이별공식이 오빠냐?

아니면 눈덩이가 오빠냐?
선배 · 2007-03-26 19:48:06
어머머...진짜엿네..

내가 착각햇나보다...ㅋㅋ
잠탯당....ㅎㅎㅎ

그나저나 저기 뒤에 넌집에두 자주 가봐...

그냥 내혼자 빈집에 갓다온단말야..ㅠㅠ
새벽바다 · 2007-03-26 20:25:47
봐...봐....봐....그 봐...란말야.....ㅠㅠㅠㅠㅠ


내 말이 ....ㅋㅋ

말 바꾸지 말구.....

내가 얼마나 말했냐...내가 몇번이나 말했냐

근데 딱...딱 우기더니...끝내

그니깐 오빠 내말을 들을필요도 있다는거

알았어?
선배 · 2007-03-27 14:46:33
예썰....ㅎㅎ

인젠 갑자기 말 바꾸는것두 안할게...ㅠㅠ

꾸벅꾸벅 네 말두 들을게..ㅋㅋ
새벽바다 · 2007-03-27 19:22:02
말잘들어 곱다니깐....

우리 아가.

ㅋㅋㅋ ㄷㄷㄷ
선배 · 2007-04-04 16:26:35
이룬 ...언제나 까분다니깐...ㅎㅎ

그나저나 지금 오빠없는 사이에도 겐끼요끄 간밧떼...

아자아자..^^
새벽바다 · 2007-04-04 23:22:56
오빠 없는동안 겐끼 요끄 간바레 나이요

무리

아자아자두 못해
선배 · 2007-04-09 14:08:46
오빠 없음 아자아자두 안해줘?ㅎㅎ

네가 그랫잖아...이 시련두 고험두 우릴 위해서라구..
노리꼬에루 하기위해서 힘낼거라구..

인젠 더는 말구..딱 2날만 견지해줘...
다시는 널 일케 오래 떠나지 않을거야..ㅠㅠ

내 가슴이 막 터지구 미칠거같다..
새벽바다 · 2007-04-10 00:08:37
딱 2날만 아자아자 할게...ㅠㅠㅠㅠㅠ
선배 · 2007-04-10 10:11:56
인젠 오늘밤만 아자아자 해주라..ㅎㅎ

화이팅..!!
새벽바다 · 2007-04-14 17:55:35
우리 몇일째 아자아자 했더라?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화이팅.....!!
새벽바다 · 2007-04-14 17:56:27
무슨 정신나간 소린가 할가봐
다시 들어왔당.ㅠㅠㅠㅠ


오빠 온날부터 우리 아자아자 했단말.

부끄부끄..^^
새벽바다 · 2007-04-16 22:14:46
떽------

좋단다...

캬캬캬캬캬캬캬캬

휴....

오빠....

내말을 보군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빠말을보면 완전히 껍질을 다 벗었다

속이 환히 들여다 보이짐.휴.....

영사쓰라...ㅠㅠㅠㅠㅠ
선배 · 2007-04-17 11:26:09
영사쓰라...ㅋㅋ

나두 어제는 글케 생각햇지만 누구도 안볼거라 생각해서..
오늘 네글보구 아무래두 안되겟다싶아서 지웟다..ㅎㅎ

이렇게 지워놓구 네글보무 또 정시없는 소리 하는거 같짐...ㅋㅋ

그래두 아자아자...^^
새벽바다 · 2007-04-17 22:13:23
둑었다.....
부르구 쓰구 하구선 또 지우기까지 하냐????

그렇게 생각할게무 써서 뭐하냐?
지울거면 써서 뭐하냐?

내가 정신없어 보이잖아
내가 정신없어 보이는건 괜찮다 이거지????

진짜 영사 쓰라다....ㅋㅋㅋ
내 플보면 혼자 부르구 쓰구 좋아서 날뛰다 간것 같잖아

오빠야...

책임져...........
선배 · 2007-09-29 13:53:42
나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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