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이런 속담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세월에는 정말 그럴가?
한때는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고 고쳐야 되지
않을 가고 생각 했었는데
지금 와 보면 별로 차이가 없는 듯하다.
오는 정은 받아 들이고
가는 정은 보내 주어야 한다고
누구나 오는 정를 바라지만
주지 않고 받기만은 지금 세월에 조금은 어렵상 싶다.
그리고 받고도 주지 않으려는 인간도 많고 많다.
하지만 나 만은 굳게 믿고 있다.
그래도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자신으로 부터 과감히 사랑해야 한다고...
여러분은 구경 어느 쪽을 택하고 싶습니까?
이런 속담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세월에는 정말 그럴가?
한때는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고 고쳐야 되지
않을 가고 생각 했었는데
지금 와 보면 별로 차이가 없는 듯하다.
오는 정은 받아 들이고
가는 정은 보내 주어야 한다고
누구나 오는 정를 바라지만
주지 않고 받기만은 지금 세월에 조금은 어렵상 싶다.
그리고 받고도 주지 않으려는 인간도 많고 많다.
하지만 나 만은 굳게 믿고 있다.
그래도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자신으로 부터 과감히 사랑해야 한다고...
여러분은 구경 어느 쪽을 택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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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가는정 오는정 둘다 조을상
동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는 진짜 내가 사랑하는사람이므 내먼저래드 사랑을 듬뿍 주는 길으 택할람니다.
가는정이 있어야 오는정이 있따.
소노도오리.....ㅋㅋ
가는정이 있어야 오는정이 있따.
소노도오리.....ㅋㅋ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