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만인거같다...
한 여자의 향기만으로도 가슴이 콩당거리는 이 느낌...
맨날 핸폰만 쳐다보면서 뭔가를 기다리는 이 느낌...
하루에 열번이상 그녀의 모습을 새겨보면서
만약에...만약에 그녀와 사귄다면 제일 먼저 뭘 해줄까 하는 생각...
20대후반에 들어서서 아직 이런 느낌을 가질수있다는
나 자신이 참 좋아진다...한달전까지만도 이젠 고등학생같은
이성에 대한 감정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었던 나였으니까...
허나 이러한 기쁨과 설레임과 동시에
많은 불안함과 미안한 생각도 요사이의 나를 늘 동반하고있다...
그 이유는 그녀가 나보다 8살 어린 대학교2학년생인데다가
나와는 다른 일본인여자애라는 점에서였다...
귀엽고 착하고 어딘가 천연적으로 바보같은 점이
나의 시선을 그녀쪽으로 끌었고...
자연스레 같은 학교후배라는 점에서도
일상에서 나의 관심을 많이 싼 그녀였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의 배려는 사랑으로 변했고
그녀의 존경도 사랑으로 변한가 부다...
4월부터 직장생활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술 마시고 내품에서 펑펑 슬프게 우는 그녀의 모습이
나의 오래동안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었다...
<너도 인젠 충분히 자기앞일 잘 하니까 걱정마...다른 사람들도 잘 도와줄꺼야>
라는 나의 위안의 말에 그냥 절레절레 고개만 저으면서 운다...
어쩌다가 간 두사람의 여행....아무런 준비도 없이
차 한대만 가지고 떠난 만하루의 여행이 나한테...그리고 그녀한테
이렇게까지 다른 결과를 가져올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다...
내가 운전할때면 그녀가 얘기를 만들어내고
그녀가 운전하면 내가 웃겨주고...
그러는 사이에 두사람 마음이 뭔가를 느끼고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을 통해 그녀의 짤막한 연해사와
나의 10년도 넘는 연해사에 대해서 질릴만큼 듣고 들려줬다...
나는 아니다...이렇게 여리고 이쁜 얘한테 나는 아니다...
그동안 항상 자신한테 경고하면서 그녀앞에서 언행에 조심해왔건만
과거에만 집착한다는 그녀의 어이없는 생각에
그만 내맘이 들켜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며칠 자난 어느하루 갑자기 울집문앞에 나타난 그녀로 부터
과거를 잊어버리고 미래를 보기로 했다는
기쁘면서도 가슴을 조이는듯한 말을 듣게 되였다...
<あ~言っちゃった~!^^;>라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 이뻐서
와락 안아주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참고참고 또 참았다...
어쩌면 좋아...그냥 오랜만에 느끼는 설레임으로 간직하고
이 고장을 떠날때도 어떠한 미련도 남기지않을려고 했거만...
그녀는 아직도 대학생활 3년...그리고 아직 19살...그리고 일본인...
직장생활하게 되면 같이 있을 시간도 없는데...
야근시간이 무시무시할 정도로 많다는
고강도 회사에 취직해버린 내가 미워졌다...
그렇다고...거절...하고싶지않은데...
하지만 받아드리기도 쉽지가 않다...
장난삼아 연애하기도 지난 나이에다
그렇다고....
내일까지 내 생각 말해준다고 약속햇는데...
아직도 자신을 잘 모르겠다는 점이 정확한것같다...
어쩌면 좋을까...
한 여자의 향기만으로도 가슴이 콩당거리는 이 느낌...
맨날 핸폰만 쳐다보면서 뭔가를 기다리는 이 느낌...
하루에 열번이상 그녀의 모습을 새겨보면서
만약에...만약에 그녀와 사귄다면 제일 먼저 뭘 해줄까 하는 생각...
20대후반에 들어서서 아직 이런 느낌을 가질수있다는
나 자신이 참 좋아진다...한달전까지만도 이젠 고등학생같은
이성에 대한 감정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했었던 나였으니까...
허나 이러한 기쁨과 설레임과 동시에
많은 불안함과 미안한 생각도 요사이의 나를 늘 동반하고있다...
그 이유는 그녀가 나보다 8살 어린 대학교2학년생인데다가
나와는 다른 일본인여자애라는 점에서였다...
귀엽고 착하고 어딘가 천연적으로 바보같은 점이
나의 시선을 그녀쪽으로 끌었고...
자연스레 같은 학교후배라는 점에서도
일상에서 나의 관심을 많이 싼 그녀였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의 배려는 사랑으로 변했고
그녀의 존경도 사랑으로 변한가 부다...
4월부터 직장생활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술 마시고 내품에서 펑펑 슬프게 우는 그녀의 모습이
나의 오래동안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었다...
<너도 인젠 충분히 자기앞일 잘 하니까 걱정마...다른 사람들도 잘 도와줄꺼야>
라는 나의 위안의 말에 그냥 절레절레 고개만 저으면서 운다...
어쩌다가 간 두사람의 여행....아무런 준비도 없이
차 한대만 가지고 떠난 만하루의 여행이 나한테...그리고 그녀한테
이렇게까지 다른 결과를 가져올꺼라고는 생각도 못했었다...
내가 운전할때면 그녀가 얘기를 만들어내고
그녀가 운전하면 내가 웃겨주고...
그러는 사이에 두사람 마음이 뭔가를 느끼고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을 통해 그녀의 짤막한 연해사와
나의 10년도 넘는 연해사에 대해서 질릴만큼 듣고 들려줬다...
나는 아니다...이렇게 여리고 이쁜 얘한테 나는 아니다...
그동안 항상 자신한테 경고하면서 그녀앞에서 언행에 조심해왔건만
과거에만 집착한다는 그녀의 어이없는 생각에
그만 내맘이 들켜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며칠 자난 어느하루 갑자기 울집문앞에 나타난 그녀로 부터
과거를 잊어버리고 미래를 보기로 했다는
기쁘면서도 가슴을 조이는듯한 말을 듣게 되였다...
<あ~言っちゃった~!^^;>라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 이뻐서
와락 안아주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참고참고 또 참았다...
어쩌면 좋아...그냥 오랜만에 느끼는 설레임으로 간직하고
이 고장을 떠날때도 어떠한 미련도 남기지않을려고 했거만...
그녀는 아직도 대학생활 3년...그리고 아직 19살...그리고 일본인...
직장생활하게 되면 같이 있을 시간도 없는데...
야근시간이 무시무시할 정도로 많다는
고강도 회사에 취직해버린 내가 미워졌다...
그렇다고...거절...하고싶지않은데...
하지만 받아드리기도 쉽지가 않다...
장난삼아 연애하기도 지난 나이에다
그렇다고....
내일까지 내 생각 말해준다고 약속햇는데...
아직도 자신을 잘 모르겠다는 점이 정확한것같다...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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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사랑에 빠졋구나~~
그렇게 조아하는데 뭐가 문제에요?
용감하게 다가서세요
암것두 하지않는다는건 겁쟁이잖아요
용감하게 다가서세요
암것두 하지않는다는건 겁쟁이잖아요
뭐가 문제가 되는지 도저히 리해가 안돼요. 나이? 국적? 두사람이 서로 사랑하는데 뭐가 문제가 되는데요? .취직해서 만날시간이 적으면, 가끔 가다가 만난 기쁨과 행복이 그만큼 큽니다. . 제가 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짝사랑도 아니고, 서로사랑하는데 뭐가 두렵습니까? 보내주고 평생후회하지말고, 평생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각오로 그녀랑 사겨보세요. 진짜 넘넘 부럽습니다.화이팅!
아무문제 읎그먼...ㅎㅎ
자랑하그나...으야...8살 우두 아니구 아래면 정상이지...ㅎㅎ
20년아래두 수두룩하지무...
일단은 사귀구 보는거짐..
시작두 못하구 끝내면 넘 아깝다...ㅎㅎ
자랑하그나...으야...8살 우두 아니구 아래면 정상이지...ㅎㅎ
20년아래두 수두룩하지무...
일단은 사귀구 보는거짐..
시작두 못하구 끝내면 넘 아깝다...ㅎㅎ
길고 짜른건 대봐야 안다고...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 못하면 끝도 볼수 없는 법.
처음부터 시작도 하지 못하면 끝도 볼수 없는 법.
좋음 그냥 잡을께지머.
남자라는 왜 그리 머찌 함까.ㅉㅉ
간바레....
사랑에는 국경이그 언어그 장애가 못됀다......
남자라는 왜 그리 머찌 함까.ㅉㅉ
간바레....
사랑에는 국경이그 언어그 장애가 못됀다......
실례지만...십년의 연애사가 있었다구 했나요?
십년동안 사랑했어도 헤어졌다니 웬지 무작정 슬퍼지네요.
죽고 못살게 좋다가도 헤어지면 또 그렇게 다른 사람이 죽게
좋아지나요?
인연이란거,가끔은 정말 허무하고 쓸쓸하네요.
십년동안 사랑했어도 헤어졌다니 웬지 무작정 슬퍼지네요.
죽고 못살게 좋다가도 헤어지면 또 그렇게 다른 사람이 죽게
좋아지나요?
인연이란거,가끔은 정말 허무하고 쓸쓸하네요.
착한 분이시네염........
님 마음 이해합니당....
아닌건 아니겟죠....
님 마음 이해합니당....
아닌건 아니겟죠....
좋아하는 사람끼리 뭐가 그렇게 생각이 많아요?19살이면 그쪽두 어른인뎅....좋아하면 그대루 받아드리세요.....지금이 중요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