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사귄지도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렸다. 모두들 사랑하면 서로 고통도 슬픔도 기쁨도 다 같이 나눌수 있다고 하지만 난 왜서인지 그게가 안된다.그래서 아마 지금의 이별을 하게 되는가 보기도 하다.아무리 외로워도 아무리 슬퍼도 난 그 이 앞에선 슬픈 표정 지울수 없엇고 귚찮은 소리 한마디 할수 없게 된다..아니 하지 않는다..이제서야 드라마슬에서만 들을수 있었던 사랑하지만 떠난다는 말이 이해된다..난 그이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떠날수 밖에 없다..내가 너무 힘들어서,,남들은 사랑을 하면 힘든 일을 같이 겪을수 있기에 행복하다고 하는데 난 왜서 이것이 안되는지....4년동안 사귀어 오면서 난 한번도 그대한테 내 속탄 말 ,슬픈 얘기를 한적이 없었다..내 때문에 마음 썩히는 모습 모기 싫었고 나 때문에 고민하는 그 이 모습을 보기 싫엇던 것일까?난 이직도 알수 없다.내가 왜서 이랬는지?왜 이렇게 허위적으로 살아야만 했었는지?
오늘은 내가 먼저 밥 사달라고 전화했다.오늘로 나 모든것을 끝내고 싶어서,,하지만 맘 속으로는 그대가 날 잡아주기를 얼마나 바랐었는데...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눈치 채지 못했다..갈라져 뒤를 돌아보니 그의 뒷모습이 였다..얼마나 슬펐는지..얼마나 잡아주길 바랬는데..아마 우린 연분이 아닌가 보다..그대의 집 주위를 두 바쿼 돌고 불 켜저 있는 그의 방을 보면서 난 어쩐지 눈물이 앞을 가리웠다..아때쯤이라도 나와서,,아니 전화 한통이라도 해주길 얼마나 바랐는데....하지만 이 모든것은 못된 인간의 자사자리한 생각이였다..돌아오는길 은 그렇게도 멀었다..차거운 밤바람 을 가로 타며 내 모든 추억을 지우려고 노력했으나 왠지 더욱 슬퍼만 진다.정녕 그대를 잊어햐하고 그대 곁을 떠나야 하다고 생각하니....
아직도 자기만 바라보고 살려니 생각하고 있는 그..너무나도 미안하지만 난 당신을 떠나야만 했었다..집 돌아오는 길에서 핸드폰의 전원을 끝어버린 그 순간 부터 난 이미 그대의 소속사가 아니였다..소속사가 되지않길 바라는 맘에서 한 짓이자만 왠지 슬프다..지금 이 순간이라도 그이가 날 찾아오길 얼마나 바라는데...내가 넘 못됬나???????????????????????
마음이 허전해서 그런지 글도 참 말이 이닌것 같네요..그나마 이렇게 하소연 할 곳이 있어서 나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못된 내마음 ,슬픈 내마음 ,기쁜 내 마음을 그대로 적어낼수 있고 또 여러분들의 따뜻한 고무와 격려,아깜,..,,아마 내가 의지할 곳은 여기 밖에 없나 보다...........
오늘은 내가 먼저 밥 사달라고 전화했다.오늘로 나 모든것을 끝내고 싶어서,,하지만 맘 속으로는 그대가 날 잡아주기를 얼마나 바랐었는데...하지만 그는 아무것도 눈치 채지 못했다..갈라져 뒤를 돌아보니 그의 뒷모습이 였다..얼마나 슬펐는지..얼마나 잡아주길 바랬는데..아마 우린 연분이 아닌가 보다..그대의 집 주위를 두 바쿼 돌고 불 켜저 있는 그의 방을 보면서 난 어쩐지 눈물이 앞을 가리웠다..아때쯤이라도 나와서,,아니 전화 한통이라도 해주길 얼마나 바랐는데....하지만 이 모든것은 못된 인간의 자사자리한 생각이였다..돌아오는길 은 그렇게도 멀었다..차거운 밤바람 을 가로 타며 내 모든 추억을 지우려고 노력했으나 왠지 더욱 슬퍼만 진다.정녕 그대를 잊어햐하고 그대 곁을 떠나야 하다고 생각하니....
아직도 자기만 바라보고 살려니 생각하고 있는 그..너무나도 미안하지만 난 당신을 떠나야만 했었다..집 돌아오는 길에서 핸드폰의 전원을 끝어버린 그 순간 부터 난 이미 그대의 소속사가 아니였다..소속사가 되지않길 바라는 맘에서 한 짓이자만 왠지 슬프다..지금 이 순간이라도 그이가 날 찾아오길 얼마나 바라는데...내가 넘 못됬나???????????????????????
마음이 허전해서 그런지 글도 참 말이 이닌것 같네요..그나마 이렇게 하소연 할 곳이 있어서 나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못된 내마음 ,슬픈 내마음 ,기쁜 내 마음을 그대로 적어낼수 있고 또 여러분들의 따뜻한 고무와 격려,아깜,..,,아마 내가 의지할 곳은 여기 밖에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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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러니까 왜 그래요?
사랑하면서 왜 갈라지려 해요?
그건 님한테두 그이 한테두 너무나 지독해요
후회하지말구 지금 다시 생각해봐요
마음 다 털어놓구 얘기하면 안 풀릴 일두 없어요
그럼 잘 되기를 ....
사랑하면서 왜 갈라지려 해요?
그건 님한테두 그이 한테두 너무나 지독해요
후회하지말구 지금 다시 생각해봐요
마음 다 털어놓구 얘기하면 안 풀릴 일두 없어요
그럼 잘 되기를 ....
자기의 기쁨과 슬픔을 상대방에게 알려주려구 하지않는것은 사랑이 아니얘요.또 상대방도 그쪽의 기쁨과 슬픔을 알려고하지않는것도 사랑한다고 할수없죠.사랑은 행복을 느껴야 영원할수 있죠.자기의 기쁨과 슬픔을 편안하게 말할수 있는 상대방있기를 축원합니다.
그렇게 답답한 남자들이잇어요
근데 님두 넘 햇어요
그런 남자란거 알구 사귀엿겟는데
자기절루 이별을 택하다니요
아쉬워요
근데 님두 넘 햇어요
그런 남자란거 알구 사귀엿겟는데
자기절루 이별을 택하다니요
아쉬워요
사랑하면서 헤여지면 상처가 더 클텐데...지독한 짓했으면 더 지독하게 빨리 잊으세요
그쪽도 당신이 먼저 전화주기를 기다리지 않았을가?

그러니까 힘들죠..안말하면 누가 알아요.기쁜지 슬픈지...내가 맘이 아프네요...
표현을 해요..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루 생각나면 생각나는대루심술이 나면 심술나는대루...그댈루 받아주는 남자한테 가요...그럼 잘살아요..힘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