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던 호수위의 파문 그대처음 바라본 순간
놀라움과 두려움에 떨며 서로 조심스레 가까왔을때
빨려들던 눈동자의 느낌 외로움에 지친 그림자
이제는 당신의 오 당신만의 사람 오 당신만의 사람이겠소
하얀눈이 온세상을 덮어 진실만이 오고 갔을때
차가워진 손을 어루만져 그대 마음까지 따스했을때
피곤했던 내마음의 날개 날아오른 느낌이었소
오 그대 그대는 그토록 기다리던
오 기다리던 사람이었소
젖은 눈을 바라보던 순간 떠날시간 다가온지금
알면서도 말 못하는 마음 빨리 보내야만 했던 내마음
헤어진 아픔만이 남은 어느 슬픈 사랑의 얘기
그러나 당신은 나하나만의 사람
나 하나만의 사람이었소
놀라움과 두려움에 떨며 서로 조심스레 가까왔을때
빨려들던 눈동자의 느낌 외로움에 지친 그림자
이제는 당신의 오 당신만의 사람 오 당신만의 사람이겠소
하얀눈이 온세상을 덮어 진실만이 오고 갔을때
차가워진 손을 어루만져 그대 마음까지 따스했을때
피곤했던 내마음의 날개 날아오른 느낌이었소
오 그대 그대는 그토록 기다리던
오 기다리던 사람이었소
젖은 눈을 바라보던 순간 떠날시간 다가온지금
알면서도 말 못하는 마음 빨리 보내야만 했던 내마음
헤어진 아픔만이 남은 어느 슬픈 사랑의 얘기
그러나 당신은 나하나만의 사람
나 하나만의 사람이었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예쁜 사랑 꾸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