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이런거 해본적 있습니다.
매일밤마다 별을 아홉개씩 세구
아홉번째 되는날 베개밑에 거울을 넣구 자면
사랑하게 될 사람을 꿈속에서 본다구...
그래서 정말 그렇게 해봤는데...
ㅠ_ㅠ... 여덟번째날엔 날씨가 흐려서 별이
하나두 않보이는겁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가 없구 유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사랑이란거 아름답기만 한건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행복만큼 아픔두 있구 눈물두 있구
사랑하는게 힘들어서 관둘가??
하는 생각두 가끔 해봅니다.
아직 사랑이 부족한건지?~~
진실된 마음이 부족한건지?~~
그래두 사랑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자꾸 아프다가두 자꾸 그리워지구
울다가두 웃게되구 ㅎㅎ
그냥 사랑이 힘들때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매일밤마다 별을 아홉개씩 세구
아홉번째 되는날 베개밑에 거울을 넣구 자면
사랑하게 될 사람을 꿈속에서 본다구...
그래서 정말 그렇게 해봤는데...
ㅠ_ㅠ... 여덟번째날엔 날씨가 흐려서 별이
하나두 않보이는겁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가 없구 유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는 사랑이란거 아름답기만 한건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행복만큼 아픔두 있구 눈물두 있구
사랑하는게 힘들어서 관둘가??
하는 생각두 가끔 해봅니다.
아직 사랑이 부족한건지?~~
진실된 마음이 부족한건지?~~
그래두 사랑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자꾸 아프다가두 자꾸 그리워지구
울다가두 웃게되구 ㅎㅎ
그냥 사랑이 힘들때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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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플때가 지남 곧 아름다운 사랑이 올겁니당....홧팅~`
8년이나 ..후와 ~죽이네...ㅋ
고마워요 힘 내야죠ㅋ
고마워요 힘 내야죠ㅋ
사랑향기 홧틴~ㅎ
아프다가 아프다가 언젠가 사랑이 다가올꺼에요
아픔을 모르면 사랑도 모르기 떄문에 아픔이 오는거래요 ~
아픔을 모르면 사랑도 모르기 떄문에 아픔이 오는거래요 ~

우리는 8년 사귀고 있어요...흑,,,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