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거 뭣일까?
좋아한다 이해 한다 말하면서 그냥 말로만 좋아 한다 하면서
그녈위해 내가 뭐한거 있나 생각해 봤다 결관 암것두 없었다
그렇게 좋아 한다 하면서 그냥 말로만 ...
넘 나도 부족한 내 자신땜에 난 ...
잡을수도 놓을 수도 없다 잡고 싶은데 죽어두 잡고 싶은데...
그렇다고 놓을순 더욱 없다 놓아 주면 내가 내가 더 아플것이고 내가 속터져 죽을것이다
그냥 힘들어하는 널 보고 속에서 피가 떨어지고 속이 터져 죽을껏 같은데 난 그냥 그렇게
빈소리만 하고 지켜볼수 밖에 없다
그래 니말대루 난 나밖에 몰라 !!! 내가 널 좋아 한다 하면서 가득이나 힘들게 사는 너한테 부담만 주고
내가 좋아 한다 해서 내생각만 하고 니생각은 꼬물 만치두 안하구 말이야
난 아직 어리다는 말 맞아 !!! 니처럼 힘들게 살지 못했어 제절루 뭐하나 잘하는거 없어
여지껏 다른 사람들이 전부 챙겨 줬으니깐 말이야 지금 와서 모든것을 넘 늦게 접촉해서 넘 나도 부족한 내가 돼 버렸어 !!!!
하지만 나 지금 모든걸 노력하고 있어 모든걸 다 내 걸고 말이야
그동안 바보처럼 살아온걸 넘 나도 잘아니깐
이젠 나도 인생을 배우고 있어 아직 거리가 넘 나도 멀다는걸 잘알지 만 노력하고 있어
언젠가 언젠 가 나 이렇게 열씸히 더 열씸히 살다보면 언젠가 널 다시 볼수 있을꺼라 믿으면서
그누구의 도움없이 나 이젠 나 절로 인생 만들어가고 있어
힘들게 살고 있는 널 이제다신 힘들게 하지 않게 하기위하여 ...
또다시 너 혼자 울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아픈 어꺠 아픈 허리 더이상 아프지 않게 편히 지켜주기 위하여 나 노력할께
지금도 이렇게 말밖에 할수 없지만 ... 나 지금 내가 하고 있는모든걸 열씸히 하고 있어
또 그렇게 열씸히 하면 단 한번 단 한번이라도 니가 웃는 모습을 볼수 있을꺼라 생각하면서 ..
아니 꼭 보고 싶어서.. 그렇게 니가 웃는 모습 보고 싶어
웃음 속에 니 눈물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
왜!!! 난 왜 이렇게 지켜주고 싶어서 미칠껏 같은데 ...
왜 아무것도 할수 없을까 ??
지금 부터 지켜 주고싶은데 그렇게 지켜주고 싶은데...
왜~?? 내같은 남자 믿을껏도 못돼 !!! 거봐 말만하고 아무것도 못해주잖아!!!
너 꼭 좋은 남자 만나 좋은 남자 뭐든 해줄수 있는 남자 찾아서 행복해!!!
나 같은 재수 없는 남잔 다시 태여나도 만나지마 !!!
재수 없잖아 내절루두 재수 없어 못봐주갰는데 ... 날보구 있는 사람들은 얼매나 재수 없을까?!!!!
나 지금 너하구 말할자격두 없어서 나 지금 그냥 사라지는거야
콱 죽어버리구 싶은데 그럴자격조차 없어서 그냥 사는거야
아니 살아야돼 살아야 니가 행복해지는거 볼수 있잖니
사진두 보내줄수 없어 나 같은 새끼 넘 재수 없어서 보내지못하구 있거든
그냥 내 같은 새끼는 본적이 없었던 걸루 해라!!!
뒤에서 아무리 6년 동안 널 좋아해서 뭘하냐 암것두 해주지 못하는데...
나 그냥 열씸히 살아 갈께~~
아무 말없이 그냥 열씸히 살께~~
조용히 내소식 안보내구 니눈에 안띄이게 살아갈께~~
너 좋은 남자 만나구 이담 행복해지면 한번만 보여줘 딱 한번만 보여줘 그럼 나 만족이야
--<**의 일기에서 퍼옴>
좋아한다 이해 한다 말하면서 그냥 말로만 좋아 한다 하면서
그녈위해 내가 뭐한거 있나 생각해 봤다 결관 암것두 없었다
그렇게 좋아 한다 하면서 그냥 말로만 ...
넘 나도 부족한 내 자신땜에 난 ...
잡을수도 놓을 수도 없다 잡고 싶은데 죽어두 잡고 싶은데...
그렇다고 놓을순 더욱 없다 놓아 주면 내가 내가 더 아플것이고 내가 속터져 죽을것이다
그냥 힘들어하는 널 보고 속에서 피가 떨어지고 속이 터져 죽을껏 같은데 난 그냥 그렇게
빈소리만 하고 지켜볼수 밖에 없다
그래 니말대루 난 나밖에 몰라 !!! 내가 널 좋아 한다 하면서 가득이나 힘들게 사는 너한테 부담만 주고
내가 좋아 한다 해서 내생각만 하고 니생각은 꼬물 만치두 안하구 말이야
난 아직 어리다는 말 맞아 !!! 니처럼 힘들게 살지 못했어 제절루 뭐하나 잘하는거 없어
여지껏 다른 사람들이 전부 챙겨 줬으니깐 말이야 지금 와서 모든것을 넘 늦게 접촉해서 넘 나도 부족한 내가 돼 버렸어 !!!!
하지만 나 지금 모든걸 노력하고 있어 모든걸 다 내 걸고 말이야
그동안 바보처럼 살아온걸 넘 나도 잘아니깐
이젠 나도 인생을 배우고 있어 아직 거리가 넘 나도 멀다는걸 잘알지 만 노력하고 있어
언젠가 언젠 가 나 이렇게 열씸히 더 열씸히 살다보면 언젠가 널 다시 볼수 있을꺼라 믿으면서
그누구의 도움없이 나 이젠 나 절로 인생 만들어가고 있어
힘들게 살고 있는 널 이제다신 힘들게 하지 않게 하기위하여 ...
또다시 너 혼자 울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아픈 어꺠 아픈 허리 더이상 아프지 않게 편히 지켜주기 위하여 나 노력할께
지금도 이렇게 말밖에 할수 없지만 ... 나 지금 내가 하고 있는모든걸 열씸히 하고 있어
또 그렇게 열씸히 하면 단 한번 단 한번이라도 니가 웃는 모습을 볼수 있을꺼라 생각하면서 ..
아니 꼭 보고 싶어서.. 그렇게 니가 웃는 모습 보고 싶어
웃음 속에 니 눈물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
왜!!! 난 왜 이렇게 지켜주고 싶어서 미칠껏 같은데 ...
왜 아무것도 할수 없을까 ??
지금 부터 지켜 주고싶은데 그렇게 지켜주고 싶은데...
왜~?? 내같은 남자 믿을껏도 못돼 !!! 거봐 말만하고 아무것도 못해주잖아!!!
너 꼭 좋은 남자 만나 좋은 남자 뭐든 해줄수 있는 남자 찾아서 행복해!!!
나 같은 재수 없는 남잔 다시 태여나도 만나지마 !!!
재수 없잖아 내절루두 재수 없어 못봐주갰는데 ... 날보구 있는 사람들은 얼매나 재수 없을까?!!!!
나 지금 너하구 말할자격두 없어서 나 지금 그냥 사라지는거야
콱 죽어버리구 싶은데 그럴자격조차 없어서 그냥 사는거야
아니 살아야돼 살아야 니가 행복해지는거 볼수 있잖니
사진두 보내줄수 없어 나 같은 새끼 넘 재수 없어서 보내지못하구 있거든
그냥 내 같은 새끼는 본적이 없었던 걸루 해라!!!
뒤에서 아무리 6년 동안 널 좋아해서 뭘하냐 암것두 해주지 못하는데...
나 그냥 열씸히 살아 갈께~~
아무 말없이 그냥 열씸히 살께~~
조용히 내소식 안보내구 니눈에 안띄이게 살아갈께~~
너 좋은 남자 만나구 이담 행복해지면 한번만 보여줘 딱 한번만 보여줘 그럼 나 만족이야
--<**의 일기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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