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렇게 게시판에 오른것도
한 여자가 여기게 가끔 오르기 때문에 회원에 가입했던것이 였습니다.
나도 여기서 넘나 들면서 많은 친구들도 알게 되였고
재일유학생들의 힘든 생활도 알게 되였습니다.
나도 그 여자하고 갈라진 다음 하도 심장을 도려내는 아픔이 싫어서
여기 사랑게시판에 그 고통들을 나누엇던것임니다.
젤 힘든 시간속에서 사랑게시판이 내한텐 정말 큰 도움과 힘이
되였던 것임니다. 근데 이젠 이렇게 떠나야 겟습니다.
비록 상처는 남아 있지만 여기에 더 머물러 있으면
이 상처는 영원히 낳을꺼 같지 않아서서 ....
여기엔 수많은 행복과 기쁨 그리고 뼈 쩌리게
아픈 스토리들이 또박또박 쌔겨져 있는거 보았습니다.
나도 여기서 사랑에 대한 더욱 많이 알게 되였고
아픔을 이겨내는 방법도 배운거 같았습니다..
<<국민당>>님이 말한 사랑은 쉽게 할수 있어도
잡기는 힘들다고 한말이 특별이 인상 있었습니다.
나도 여기서 꿔버러우 같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었는데 이젠 여기서 떠나야겠습니다.
사랑게시판 여러분...
지나간 사랑과 지금 느끼고 있는 사랑 그리고 이제 다가 오고 있는 사랑
모두 있을때 소중히 간직하세요!
이국타향에서 열씨미 일하시고 공부하시는 여러분들
찬란한 햇쌀은 그 누구에게나 눈부시게 비추어 줄것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 화이팅!!!
-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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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다시올거 같음다..
그래길래 짜이잰 하기쇼..
사랑에 빠지면 다시오쇼..환영함다...
그래길래 짜이잰 하기쇼..
사랑에 빠지면 다시오쇼..환영함다...
휴~
힘내숑 가-시-나-무-님~
상처가 아물어...자라난 새살은 ...더 보들하면서도....좋다던데~~
님도....가슴속의 생채기가..........최소한으로......적어지길~
힘내숑 가-시-나-무-님~
상처가 아물어...자라난 새살은 ...더 보들하면서도....좋다던데~~
님도....가슴속의 생채기가..........최소한으로......적어지길~

제..
다시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