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의 이야기2

사랑이별 · #265121

← 사랑이별

겨울나무 · 2007-03-14 06:33:07 · 조회 235
    내가 일본에 온 7월달   내 남자친구는  숙소에서 생일을 셌다...나는 그냥 갔다가 왔다. 그때는 사귀기 전이니까.....
  새벽쯤 까지 술을 마신것 같았다.소리가 북적북적 났다.그래서 창문으로 내려다 보니 내 남자 친구가 글쎄

어떤 남자를 때리고 있었다.친구랑 둘이서...그리고 술을 마신 상태서 차를 몰고 어디론가 가는 거엿다.그 여

자 남자친구 때리러 가는게 분명했다.  그 전에 맞은 애는 그 남자의 친한 친구....

맞은 애는 그 남자 한테 전화를 쳣고 그 남자는 119를 불렀다.(맞을가봐)내 남자 친구는 주요인물은 때리지

못한채 잡혀 갔고 같이 술을 마신 애들도 조사를 받고   우리 숙소는 난시판이 벌어졋다...내 남자 친구는 이

제는 중국에 돌아가는 구나 라고 생각햇단다..그래서 친구와 같이 때린것이 아니라 자기 혼자서 때렷다고 해

서 친구는 먼저 나오고 내 남자친구는 저녁 늦게 까지 구류당하고 나왓다...사람을 칼로 찔럿는데도 챈쑹해

가지 않은거 보면 정말 운이 좋은것 같다.원래 그러는지는 모르겟지만.....

   모든 사람들 다 내 남자친구가  중국에 갈줄만 알앗다..그 여자애와 그여자애 남자 친구도 그렇게 생각을

했을거다 .그리고 이대로 일이 끝날줄 알았다.그날 나는 처음 보았다.내 남자친구의 눈물을 .....많이

속상하고 힘들었을 거라고 나는 생각을 햇다.... 한 남자로서...사랑하는 여자를 뺏긴 그런 기분....그것도 같

은 곳에서 온 남자이고 같은 학교에서 매일 부딪치며 가슴이 많이 아팟을거다...

   그후로 한달후 8월중순 우리 둘이 사귀기 시작을 햇다...어는 날인가 우연히 남자 친구 메일을 보니 예전의

그녀가 보낸 메일이 있엇다.그날 싸움이 난 이튿날 보낸 메일에는 그날 괜찮았느냐는 문안 메세지가 있엇다.

어이가 없엇다.자기네 둘이 119를 쳐서 붙잡히게 해놓고는 무슨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만 써서 보낸

메일도  있었고   사랑한만큼 미움도 많다는 메세지 . 우리 5년간 사랑했던거 잊지 말라는 메세지 .그걸 보는

데 내 가슴에 불이 일어나는것 같았다.그러다  10달인가  친구들 몇이서 노래하러 갓는데 원수는 외나무 다

리서 만난다더니만 거기서 만날 줄이야....그리고 내 생각처럼 내 남자친구는 그애들 노래하는 방에 들어갔다

그리고  방에서는 여자애의 울음 소리 사람치는 소리....내 남자 친구가 그 방에 들어가는 동시에 내 피가

거꾸로 흐르는듯 햇고 내 심장이 터져 죽을것만 같앗다.내 머리속에는 온통 한가지 생각뿐 내 남자친구 맘에

아직도 그여자가 있다는 생각..이싸움은 그 여자 때문에 싸운다고 생각을 햇다.나는 더 이상 거기에 잇는게

심장이 터져 죽을것 같았고 눈물이 내려와 목이메서 죽을것 같았다.그래서 아무 애나 붙잡고 집에 데려다 달

라고 햇다.집에 오는 길에 나는 이제 우리는 끝이라고 생각을 햇다.집에 와서 얼마 안돼서 남자 친구가 와서

놀라게 해서 잘못햇다고 햇다.그리고 그 싸움은 그 여자 때문에 싸운게 아니라  그싸움은 한남자의 자존심이

란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똥돌친구똥애 · 2007-03-14 10:35:13
ㅊㅊㅊ 남친을 많이 사랑하시네요 ㅊㅊㅊ
H&J · 2007-03-14 10:39:59
싸움만 안 하면 더 좋은 남친이겠구마...
행복하세요...
서연 · 2007-03-14 10:47:40
여자에 대한 배신은 남자들의 마음속에서 잊혀 지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그것도 오랜 시간사귀여온 분이니깐요
시간이 지나면 다 좋아 지겠죠 . 시간이 약이라고
힘내시구요 행복 하세요 ...
하늘자리 · 2007-03-14 14:33:41
쌈대장이구마.
가슴이 조마조마해서 어떻게 사는지..
cheer up · 2007-03-15 02:01:49
아팠던만큼 꼭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될겁니다...
화이팅,,,
글을 읽는 제가 다 두근두근 하네요!!
마음이 많이 아팠겠어요...저두 조금은 이해가 가요!!
쯔즈끼 부탁합니다...
소라 · 2007-03-15 14:36:47
후 연변 남자들은 어째 술만 먹으면
치구 박구 하는지 ...
조마조마 해서 못 읽겠네요
소라 · 2007-03-15 14:44:06
아직두 사귀나요 ...근데 왜 안지 1달두 안돼서 사구였나요 ?
그것도 여친구를 잊지 못해서 칼로 사람을 지르는 사람을
여친구는 또 뭐 지가 차놓구 근담에 사랑한다는둥 하면서 멜을 하는지 ...
ㅉㅉㅉ
휴 .....속이 타겠습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외로운 해바라기촌년 사랑하기2007-03-14 15:4723313
思念나만의 이별2007-03-14 15:332474
사랑나만의 이별2007-03-14 15:302473
사랑이란 말보다운이에요2007-03-14 15:012350
只有为你오빠가 있다2007-03-14 14:582781
수진아오빠가 있다2007-03-14 14:542433
사랑을 느낄 때...(펌글)하늘자리2007-03-14 14:502391
어긋난 사랑이야기(펌글)하늘자리2007-03-14 14:452354
여자란 이런것이다해양2007-03-14 14:182373
내 그런 사람이 아닌데,,,찐로쓰2007-03-14 12:4223419
미치게보기싶다.앉으나서나2007-03-14 12:3223212
정마 보고싶다3sun2007-03-14 12:302357
인연은 우연과는 다릅니다사비시-신간센2007-03-14 11:522552
비오는 날엔 누군가의 우산이 되고 싶다감기2007-03-14 11:2923512
잘 있어라! 우리의 쉼터여....가시나무2007-03-14 10:582323
미인들이 좋아하는......................넌 어느 별에서 왔니^2007-03-14 09:252326
▶ 내 남자의 이야기2겨울나무2007-03-14 06:332357
뭐가 가장 힘든 일일가...?평강공주2007-03-14 05:312521
너에게 주는 마지막 편지...가시나무2007-03-14 02:522322
초혼- 김소월whitemocha2007-03-14 02:3323531
여자들이여!!----=-=번개2007-03-14 02:0824412
남자들아촌년 사랑하기2007-03-14 01:4723512
개여울- 김소월whitemocha2007-03-14 00:5523226
그 여자..ㅠㅠ찐로쓰2007-03-14 00:5223610
오늘고장된 시계,흔들린우2007-03-14 00:032380
년상년하커플zero2007-03-13 22:2524414
♥~항상 즐겁게 사는 31가지 방법딸라장사2007-03-13 21:002345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딸라장사2007-03-13 20:532320
사랑의 선택国民党2007-03-13 19:582324
- -[ TO RA ]2007-03-13 18:252443
← 이전35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