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시간이 빠른거 같구나. 이별이 어제 일 같은데
세상이 끝난 듯 아프던 상처도 어느덧 아물어 쫌씩 견딜만 하구나
항상 바보처럼 믿었어 언젠가는 돌아올 거라고 내곁이 아니면 불행할 거라고
맬맬 그런 미련 속에 너를 기다렸는데....
그토록 나와는 힘겹기만 했던 사랑이 이제야 바른 제자리를 찾은거 같구나
내 이 좁은 맘속에서 너를 놓아 저 멀리 날도록 행복하도록
두 눈 가득 눈물로 너를 다른 품안으로 보낼께
행복해라 sunny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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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ㅋㅋㅋ잘하셨어요
남자 다워요
남자 다워요

진짜인연이 이제 찾아올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