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날 두고 떠난 그가 미웠다.
나한테 그렇게 실망주고 떠난 그가 미웠다.
그리구 항상 기도도 했다.내가 아픈만큼 그도 아파라구 ...
근데 요즘엔 그가 생각난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래서 바보처럼 그한테 전화를 할려고 망설이기도 했다.
그한테 당한것이 얼만데 이렇게 또 다시 맘이 약해지다니...
그래서 난 가끔씩 자신이 여자로 태여난것을 원망하기도 한다.
남자라면 남자라면 그래도 이렇게는 아프지 않을것이 아닌가?
내가 그를 기다렸던 4년이란 시간이 너무 허망한 것 같았다.
그래서 후회도 하구 그런다.
하지만 지난날들의 그 아픔이 항상 날 괴롭히고 있다.
이젠 2년이란 시간도 지났건만 그를 생각할때마다 오열이 벋친다.
2년이란 시간이면 잊을대로 잊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였다.
나한테 그렇게 실망주고 떠난 그가 미웠다.
그리구 항상 기도도 했다.내가 아픈만큼 그도 아파라구 ...
근데 요즘엔 그가 생각난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그래서 바보처럼 그한테 전화를 할려고 망설이기도 했다.
그한테 당한것이 얼만데 이렇게 또 다시 맘이 약해지다니...
그래서 난 가끔씩 자신이 여자로 태여난것을 원망하기도 한다.
남자라면 남자라면 그래도 이렇게는 아프지 않을것이 아닌가?
내가 그를 기다렸던 4년이란 시간이 너무 허망한 것 같았다.
그래서 후회도 하구 그런다.
하지만 지난날들의 그 아픔이 항상 날 괴롭히고 있다.
이젠 2년이란 시간도 지났건만 그를 생각할때마다 오열이 벋친다.
2년이란 시간이면 잊을대로 잊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였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다른 사람 만나구 있는데두 잊어지지 않는답니다.
지금 남친이 정말로 잘해주구 그러는데두 자꾸 잊지못하구 이러니
내가 오죽 답답하겠습니까
지금 남친이 정말로 잘해주구 그러는데두 자꾸 잊지못하구 이러니
내가 오죽 답답하겠습니까
그램 지금 남친에 대한 최대한의 배반이짐..
마음이 자석이 비탈려가는 것 만큼 더 심한 배반은 없지요..
잊지 못할려면 지금 남친하구 빠이빠이하구
원래 남자를 찾아가거나..님의 생각대로
마음이 자석이 비탈려가는 것 만큼 더 심한 배반은 없지요..
잊지 못할려면 지금 남친하구 빠이빠이하구
원래 남자를 찾아가거나..님의 생각대로
남자나 여자나 감정에 대한 충실도에 따라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연이 어떻게 되였던 시간이 어떻게 되였던 맘에서 접을건 접읍시다....
새것이 와야 낡은 것이 가는 법입니다...
지금의 생활을 향수하면서 새로운 감정에 도전해보세요
사연이 어떻게 되였던 시간이 어떻게 되였던 맘에서 접을건 접읍시다....
새것이 와야 낡은 것이 가는 법입니다...
지금의 생활을 향수하면서 새로운 감정에 도전해보세요
글쎄요.원래 남친을 잊지 못하였다해서 원래 남친을 찾아갈 생각은 없읍니다.
다만 지금도 원래 남친이 생각나구 또 그를 생각할때마다
흥분되는 제가 얄미울 뿐입니다.가끔씩 이런 제가 저로서도 이해가 안갑니다.
원래 남친을 실컷 패놓지 못한게 한이되여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지금도 원래 남친이 생각나구 또 그를 생각할때마다
흥분되는 제가 얄미울 뿐입니다.가끔씩 이런 제가 저로서도 이해가 안갑니다.
원래 남친을 실컷 패놓지 못한게 한이되여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얀별님은 지금도 그 원래 남자친구를 사랑한다고 봅니다.그리고 또 매우 잘난척하죠.지금 남자친구가 잘대해준다면서 원래 남자친구생각을 하면 아직 남자들에게 제대로 버림을 받아본적이 없기떄문이지요.만약 떠난 사람에게 미련을 가진다면 영원히 자기 사랑을 못찾을 겁니다.원래 남친을 지금도 사랑하지않는다면 그 남친을 생각하지도 않죠.즉 남에 일에 관심없는듯 사랑하지않으면 주의하지도 않고 관심도없죠.허니 행복하려면 지금의 남친구를 잘 대해줘요.그것이 하얀별님의 행복이지요.
한사람을 잊기엔 한평생이 걸린다고 합니다
새사랑이 찾아오면 점차 잊혀질거예요

미련에는 약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