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쪽 가슴을 열어보니 보이지 않는 너의 발자욱이 선명하게 들어난다 보이지 않은 너의 흔적들이 마음속 가득히 너의 흔적이 새기어 졌구나 한켠을 들어보니 그곳에는 그리움의 자리가 선명하고 네가 남기고 간 수 많은 이야기가 그곳에 있구나 또 한켠을 들어보니 보고파 눈물진 그늘들이 자리를 가득히 메우고 있구나 너에게 흐르는 시간들이 가득한 눈물되어 다가오는 시간이구나 또 한켠을 들어보니 그곳에는 우리들의 추억이 숨을 죽이고 있구나 하하 호호 웃으며 즐거웠던 많은 옛 시간들이 너와 나를 향해 미소를 짖고 있구나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 되어 버린 것인지 마음 밖으로 나오려 하지 않는구나 나에게 웃음과 희망을 심어 준 넌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니 너에게 향해 있는 시간 만이 가득히 저 보석 상자에 담아 보관해 두련다 언제든 찾아와 우리의 추억을 들추어 불 수 있도록 말이야 오늘도 너의 앞길에 밝은 빛만이 빛추어지길 바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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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인지?
무엇을 어떻게 바라보고 잇는지?
신념만을 버리지 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