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해서 좋은사람...♥
가을하늘만큼이나
투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 한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르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 입니다.
마실수록 그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번 더 내 안에 넣어 봅니다...
가을하늘만큼이나
투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부터인지
마음 한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르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 입니다.
마실수록 그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번 더 내 안에 넣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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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나두 밧다 어디서 내 올리자다가설 전번에 글쓸수 없어설 못올랫느데나
ㅎㅎ
ㅎㅎ
요기다 글 남기고간 사람들 ~~ 복~~받을거에요~~ ^*^;

세월이 흐르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 입니다.
마실수록 그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이 구절 젤 좋아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