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랑 뭐가 어디가 꼬였는지 모르겠다.
하루에 3번 넘게 메일 주던 그 사람한테서 연락이
끊긴지도 며칠째다.나부터 연락하고 싶은데 외면당
할가봐 두려워 그냥 기다릴뿐이다.
이별이 조용히 다가오고 있는듯한 예감이 든다.
어쩜 죽음을 선고받은 사람들의 심정을 조금은
알것 같다. 언제 다가 올지 모르는 두려움과 외로움 ......
어쩔수 없나봐. B형여자는 상대방의 말을 무조건 믿어버리는
바보이니까. 너의 말 한마디 한마디 의심없이 다 믿은 내가
잘못이야.
언제까지 마음 조이면서 이렇게 불안해해야 하는거니?
이젠 나도 지탱하기 힘들어. 니가 원하는게 이런거 였다면
알았어. 니가 원하는대로 해줄께.
나 그만 아플래.......
하루에 3번 넘게 메일 주던 그 사람한테서 연락이
끊긴지도 며칠째다.나부터 연락하고 싶은데 외면당
할가봐 두려워 그냥 기다릴뿐이다.
이별이 조용히 다가오고 있는듯한 예감이 든다.
어쩜 죽음을 선고받은 사람들의 심정을 조금은
알것 같다. 언제 다가 올지 모르는 두려움과 외로움 ......
어쩔수 없나봐. B형여자는 상대방의 말을 무조건 믿어버리는
바보이니까. 너의 말 한마디 한마디 의심없이 다 믿은 내가
잘못이야.
언제까지 마음 조이면서 이렇게 불안해해야 하는거니?
이젠 나도 지탱하기 힘들어. 니가 원하는게 이런거 였다면
알았어. 니가 원하는대로 해줄께.
나 그만 아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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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오빠가 있다
오빠가 있다님; 힘들어서 쓰러지면 어깨 한쪽만 빌려주시면
너무 고맙겠네요 ㅎㅎㅎㅎ
너무 고맙겠네요 ㅎㅎㅎㅎ
ㅎㅎ.. 그러다가 또 갑자기 연락이 올껨다...
넘 걱정마쇼... ^^
넘 걱정마쇼... ^^
모카님;너무 고마워요.하지만 이제 연락오면 헤여지잔
연락이겠죠 ㅠㅠ
연락이겠죠 ㅠㅠ
섹쉬 곰탱이 님,오래만이예요,,,,,,
그 동안 잠잠하더니만 연애하느라구 바빠구나,,,
그 동안 잠잠하더니만 연애하느라구 바빠구나,,,
글게요........
저는 삐형 여자는 아니지만 저두 그런 느낌 딱 싫어요.
글렇지만.......또 믿게 되는바보....
아마두 여자들은 다 바보인가봐요.......
힘내세요~~
저는 삐형 여자는 아니지만 저두 그런 느낌 딱 싫어요.
글렇지만.......또 믿게 되는바보....
아마두 여자들은 다 바보인가봐요.......
힘내세요~~
휴... 좀 전의 나를 보는듯 하짐...
나두 이럴때가 있었으니....
근데, 다시 연락이 옵데다..
거저.. 될대루 되라지 하구 생각하쇼... 그램 또 연락이 막 .. 옴다..
누기 말처럼.. 정마.. 끌구 당기기 하느라구 그래는지... ㅉㅉㅉ..
나두 이럴때가 있었으니....
근데, 다시 연락이 옵데다..
거저.. 될대루 되라지 하구 생각하쇼... 그램 또 연락이 막 .. 옴다..
누기 말처럼.. 정마.. 끌구 당기기 하느라구 그래는지... ㅉ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