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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남이 자기 방식을 고수하면 완고한 것이고 내가 내 방식을 고수하면 심지가 굳고 단호한 것입니다... 남이 내 친구를 싫어하면 편견에 사로잡힌 것이고 내가 남의 친구를 싫어하는 건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입니다... 남이 누군가에게 특별히 잘해주는 건 아부성 노력이고 내가 잘해주는 건 순수한 배려일 뿐입니다.. 남이 일을 할 때 오래 걸리면 게으른 탓이고 내가 시간을 많이 들이는 이유는 꼼꼼한 탓입니다.. 남이 지출을 많이 하면 씀씀이가 헤픈 것이고 내가 지출이 많은 건 마음이 넉넉한 탓입니다.. 남이 잘못을 지적하면 비판적인것이고 내가 잘못을 지적하면 예리한 것입니다.. 남이 온순하면 나약한 것이고 내가 온순한 건 우아한 것입니다.. 남이 잘 차려 입으면 허영심이 많은 것이고 내가 잘 차려 입으면 미적 감각이 뛰어난 것입니다.. 남이 자기 생각을 말하면 성질이나쁜 것이고 내가 내 생각을 말하면 솔직한 것입니다.. 남이 큰 위험을 감수하면 무모한 것이고 내가 위험을 감수 하면 용감한 것입니다 사랑이 옅은 곳에 허물이 짙습니다.. 항상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아야지 하면서도 그게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우리 한번 생각해 문제인거 같지요~ 나자신만 그리 생각하지말고 나자신을 뒤돌아볼수있는 주말이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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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다른사람안의 나를 보면서 나안의 나를 생각하는것 같슴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