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하지 못한 말
아직 하지 못한 말
너를 사랑한단 걸 알았을 때 그 때 말할 걸 그랬어..
제대로 전하기만 하였어도 이렇게 후회하지 안않았을 텐데..
널르 만나지 못하게 된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버렸네...
난 변한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다, 너를 처음 보았을 땐 넌 참 잘생긴 놈이라고 생각했어..
너무나 평범한 나와 달리.... 그래서 더 거리를 두었는지 몰라..나완 너무나 달라보여서..
네가 나에게 사귀자 말을 했을 때 솔직히 말하면 너무 기뻤어 . 근데, 너무 불안하더라..
넌 못하는 게 없는 대단한 놈이니까.. 나에게 그런 말을 했을 째 장난일 까봐.. 한 순간의 장난 일까봐... 대답은 했지만 언제나 거리를 두었어.. 그냥 친구로 사귀는 거라고 참 되뇌었는데...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참 많이 되뇌었는데..
언젠간 나에게 그랬지...
'너를 좋아한다고 어느 순간 널 사랑해 버렸다고,,
너 처럼 평범해보이는 애가 날 좋아하지 않는게 자존심 상해서 먼저 사랑하게 말하려고
했는데, 내가 먼저 널 너무나 사랑해버렸다고'
눈물흘리며 이 말을 하는 널 보며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내가 참 미웠고 가슴아팠어..
널 친구로만 머릿속에 각인 시켜가는데 우정이 아닌 사랑이 내 가슴속에서 나올려고 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어... 나도 사랑한다고 그 때 말할 걸 그랬어..
아님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너와 첫키스 한 날이 문득 기억에 아직도 남아
아무렇지 않는 척,, 했는데..
너와 내 입술이 겹쳐진 순간 난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어...
짧은 키스가 끝나고 했던말 기억나??
'사랑한다고... 이젠 놓을수가 없다고... 아무리.. 니가 날 친구로 생각해도 너무 늦었다고
그때 날 버렸어야 했다고.. 친구들이 나랑 어울리지 않는다고 헤어지라고 했을 때
그 때 날 놓았어야 했다고 이젠 내가 널 못 놓는다고..'
나 그 때 부정했어야 했는데.. 아니라고 나도 사랑이라고 나도 널 좋아한다고...
그 때 친구들이 니가 아깝다고 .. 헤어지라고 그렇게 해도 널 내가 놓치 못한 건 널 사랑해서라고...
왜 말하지 못했는지... 왜 후회를 하게 되는지...
이렇게도 널 사랑하는데...
그 땐 왜 말하지 못했을까?? 그 땐 왜 이렇게 용기가 없었는지.. 널 사랑하는데 .. 널 좋아하는데..
이렇게도 괴로운데.. 이렇게도 눈물이 멈추지를 않는데...
네가 세상에서 헤어진 지금에서야 이렇게 말하게 되네..
나 보고있지.. 나 기억하고 있지..
너무 늦은 건 알지만.. 꼭 들어줘
나도 널 사랑한다고... 나도 널 좋아했다고..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했었다.. 아니, 영원히 사랑할게 .. 널 사랑해
안녕..
아직 하지 못한 말
너를 사랑한단 걸 알았을 때 그 때 말할 걸 그랬어..
제대로 전하기만 하였어도 이렇게 후회하지 안않았을 텐데..
널르 만나지 못하게 된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버렸네...
난 변한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다, 너를 처음 보았을 땐 넌 참 잘생긴 놈이라고 생각했어..
너무나 평범한 나와 달리.... 그래서 더 거리를 두었는지 몰라..나완 너무나 달라보여서..
네가 나에게 사귀자 말을 했을 때 솔직히 말하면 너무 기뻤어 . 근데, 너무 불안하더라..
넌 못하는 게 없는 대단한 놈이니까.. 나에게 그런 말을 했을 째 장난일 까봐.. 한 순간의 장난 일까봐... 대답은 했지만 언제나 거리를 두었어.. 그냥 친구로 사귀는 거라고 참 되뇌었는데...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참 많이 되뇌었는데..
언젠간 나에게 그랬지...
'너를 좋아한다고 어느 순간 널 사랑해 버렸다고,,
너 처럼 평범해보이는 애가 날 좋아하지 않는게 자존심 상해서 먼저 사랑하게 말하려고
했는데, 내가 먼저 널 너무나 사랑해버렸다고'
눈물흘리며 이 말을 하는 널 보며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내가 참 미웠고 가슴아팠어..
널 친구로만 머릿속에 각인 시켜가는데 우정이 아닌 사랑이 내 가슴속에서 나올려고 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어... 나도 사랑한다고 그 때 말할 걸 그랬어..
아님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너와 첫키스 한 날이 문득 기억에 아직도 남아
아무렇지 않는 척,, 했는데..
너와 내 입술이 겹쳐진 순간 난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어...
짧은 키스가 끝나고 했던말 기억나??
'사랑한다고... 이젠 놓을수가 없다고... 아무리.. 니가 날 친구로 생각해도 너무 늦었다고
그때 날 버렸어야 했다고.. 친구들이 나랑 어울리지 않는다고 헤어지라고 했을 때
그 때 날 놓았어야 했다고 이젠 내가 널 못 놓는다고..'
나 그 때 부정했어야 했는데.. 아니라고 나도 사랑이라고 나도 널 좋아한다고...
그 때 친구들이 니가 아깝다고 .. 헤어지라고 그렇게 해도 널 내가 놓치 못한 건 널 사랑해서라고...
왜 말하지 못했는지... 왜 후회를 하게 되는지...
이렇게도 널 사랑하는데...
그 땐 왜 말하지 못했을까?? 그 땐 왜 이렇게 용기가 없었는지.. 널 사랑하는데 .. 널 좋아하는데..
이렇게도 괴로운데.. 이렇게도 눈물이 멈추지를 않는데...
네가 세상에서 헤어진 지금에서야 이렇게 말하게 되네..
나 보고있지.. 나 기억하고 있지..
너무 늦은 건 알지만.. 꼭 들어줘
나도 널 사랑한다고... 나도 널 좋아했다고..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했었다.. 아니, 영원히 사랑할게 .. 널 사랑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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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어 와늘 위대하다야 다시봄니다 딸라님 행복하쇼 ~~ 그리구 말해야 남자지
길다~
락엽 ㅎㅎㅎ
눈아포
눈아포
정말 감동죽 잘 먹고 감다...
행복하슈...
행복하슈...
잘 됐음 좋겠는데 ... 이쁜사랑 홧팅

영원히 이쁜 사랑을 하시구 그 사랑을 지키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