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4][5][6]
[7][8][9] 뚜~~~ 뚜~~~
[*][0][#]
<<...잘 있어? 난 여즘 그냥 그렇게 살어 예전보단 괜찮은거 같어.
시간이 약이긴 약인가 보다 ㅎㅎㅎ
젤 아픈 그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 왔는지 나두 모르겟어
지금도 가끔 한밤중에 깨여나 옆에 있는 전화기를 멍히 보다가
새로운 아침을 반겨오군 한다. 지금도 바보처럼 언젠간 돌아올거라 믿고 있지만
이젠 이 좁은 맘속에서 너를 놓아줄려구. 이젠 날 걱정하지 말어
도리여 내가 미안하구나 너무 늦게 보내주어서 그 많은 시간들 힘들게 해주어서 ....
내가 괴로우면 너도 힘들다고 했자나 그럴 필요 없어 ㅎㅎㅎ
너도 다른 품안에서 행복하게 잘 살아주라
너의 사랑을 이제 내 눈물속에서 허락하니깐! >>
>>> 您拨的电话正在通话中......뚜.....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사랑하기에 놓아주어야죠.
아프지만....
아프지만....
올리는 하나하나의 글을 볼때마다 내 마음도 같이 아파난다는거 알아라
좋아요 님 혹시 sunny 아니야?
그냥 가게 나두세요 ,
그것두 사랑의 일종 표현이 아닐까요
그것두 사랑의 일종 표현이 아닐까요

위대한 사랑이네요^^
사랑은 가끔 놓아줄줄도 알아야 한다던데...ㅋㅋ
좋은 인연 만나서 이쁜 사랑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