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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26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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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 · 2007-03-10 14:22:09 · 조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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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있어?   난 여즘 그냥 그렇게 살어 예전보단 괜찮은거 같어.

             시간이 약이긴 약인가 보다 ㅎㅎㅎ

             젤 아픈 그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 왔는지 나두 모르겟어

             지금도 가끔 한밤중에 깨여나 옆에 있는 전화기를 멍히 보다가

             새로운 아침을 반겨오군 한다.  지금도 바보처럼 언젠간 돌아올거라  믿고 있지만

             이젠   이 좁은 맘속에서 너를 놓아줄려구.   이젠 날 걱정하지 말어

             도리여 내가 미안하구나 너무 늦게 보내주어서  그 많은 시간들 힘들게 해주어서 ....

             내가 괴로우면 너도 힘들다고 했자나  그럴 필요 없어 ㅎㅎㅎ

             너도 다른 품안에서 행복하게 잘 살아주라

             너의 사랑을 이제 내 눈물속에서  허락하니깐! >>



     >>> 您拨的电话正在通话中......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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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티스트 · 2007-03-10 14:35:27
음~~!!
위대한 사랑이네요^^
사랑은 가끔 놓아줄줄도 알아야 한다던데...ㅋㅋ
좋은 인연 만나서 이쁜 사랑 하길 바랍니다
촌년 사랑하기 · 2007-03-10 14:54:57
사랑하기에 놓아주어야죠.

아프지만....
좋아요 · 2007-03-10 17:30:45
올리는 하나하나의 글을 볼때마다 내 마음도 같이 아파난다는거 알아라
가시나무 · 2007-03-10 18:04:23
좋아요 님 혹시 sunny 아니야?
잔디 · 2007-03-11 17:30:02
그냥 가게 나두세요 ,

그것두 사랑의 일종 표현이 아닐까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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